신앙인의 정체성에 대하여....

수필 2012.02.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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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은 많아도 참된 신앙인은 찾아보기 힘들다.
옛날에는 종교인수가 증가  하였으나  요사이의  신앙인의 증가상태는 답보상태로
알고있다.
왜 이런 상태까지 왔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컨데 일차적으로 신앙인과 신앙관계자들의 자기성찰이 필요한 것같다.
신앙인들은 구복신앙에서 안주 하였고 신앙관계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봉사와 헌신이 아니라 사회적 지배계급으로서 행동으로 예수를 반역 하였다.
어쩌면 종교인은 이 땅에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현실이 가슴을 아프게 한다.
왜 이리 세상것에 집착하고 그것에 길들여 지는지 참된 신앙인이라면 반문하고픈 생각을 가질 것이다.
이제 신앙인이라는 것에서 모든것을 내려놓자.
당신의 예수를 팔아 장사하는 사람들의 소굴에서 살아 남는것 이것이 신앙인의 과제이다.
이것이 없다면 신앙인이 말하는 자기변명에 불과하다.
이제 신앙인이라는 그것보다 중요한것 당신들이 해답을 찾아 우리들에게 제시해야 할 것이다.
비신앙인이라 맘대로 행동해도 괜찮다는 자기 변명이 아니다.
이것은 중요한 문제이다.
이미 사라져 간 당신의 정체성을 찾으라는 것이다.
앙상한 구조와 형체를 안고 당신의 권력을 향유할 생각을 걷어치우고 그것보다 더 소중한 당신의 모습을 찾으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의 대답이 ......
인생을 살면서 인생의 십자가를 진다는 것이 그리쉽지 않음을 안다.
어쩌면 신앙인이란 인생의 과제에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동시에 짐을지고 가는 형국을 누가 모르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앙인들은 너무나 자기 반성이 없다는 것이다.
신앙인이 되어 천국에 가면 나 아닌 타인들 실제로는 천국의 예약에 예속되어 안주되어 살아가는 삶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회개가 없다는 점이다.
쉽게 이야기하자.
당신과 같이 하는 사람들 당신이 그렇게 간절하게 바라는 예수님의 천국에는 그렇게 갈망하면서도 당신과 가깝게 지내는 사람과는 그렇게 눈을 감는지 당신에 가슴에 손을 대고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그대의 신앙의 길이 정당한지를 바라 보아야 합니다.
그것이다.
이제 도피처에서 자기를 찾으라고 권하고 싶다.
당신의 천국이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허구와 거짓속에 허우적 대는지 당신의 가슴에 소리를 들어보는것이 어떤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렇지요.
화나지요.
당신은 강하게 외칠것입니다.
신앙인은 답은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인정 받아야 합니다.
신앙인은 조화를 깨트리는 작업을 하는 것을 찾는것이 아니라 나눔과 관계를 찾는것 입니다.신앙은 조화와 균형과 관계의 끝없는 노력이 요하는 것 입니다.나에 신앙이 나만를 위한 신앙이라면 그것은 신앙의 삶이 아닙니다.
오죽하면 당신의 삶에서 그렇게라도 당신의 평화를 찾을 요량이면 할 말은 없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요,
이제 당신은 신앙과 삶에 대한 기만과 신앙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신은 어쩌면 만들어진 신이 어떤 조직과 클럽이 우상을 만들어 또 다른 평화를 깨는지 진지하게 생각하시고 결단하세요.
하느님께서는 진정으로 봉사하고 헌신하는 당신의 모습을 기대하지 도피처로서의 신앙인은 바라지 않고 있습니다.
그게 하느님께서 요구하시는것 범사에 감사하고 기뻐하고 기도하는 그런 꿈을 잊지 마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