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공복으로 거듭나야.....

수필 2012.02.04 16:42

공무원은 국민의 공복이라 칭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국민은 공무원을 상전이라 말한다.역사이래로 공무원은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 정책집행과 국민민복을 위해 헌신한 사람은 눈 씻고 찾아볼 수 없을정도로 드물다.
한마디로 국민을  섬기기 보다는 국민의 고혈과 피눈물로 자신의 출세와 부귀영화를 위해 살아왔던 것이다.
지금도 게중에는 음덕양보라고 보이지 않게 음으로 양으로 어려운 국민을 도와 주시는 분이 있음을 안다.
그래도 전체적 경향은 국민보다는 자신의 사리사욕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진것으로 직시하고 있다.
현재는 왕조시대도 아니고 독재시대도 아니다.
그래서 현재의 공무원의 위상에 대해서는 많은 법적.제도적 장치가 필요함을 느낀다.
공무원의 행동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공무원의 행동에 대한 실명제를 실시함은 물론  국민의 인사평가제를 도입하여 승진과 실적에 반영하여야 한다.
그와 더불어 상시적으로 국민감시제가 필수적으로 도입되어야 한다.
현재의 감사원기능을 전문적으로 구성된 국민감사기관을 제도적으로 활성화시켜야 한다.
이와 더불어 국민평가와 전문기관평가를 통하여 실적및 업적에 반영하여야 할 것이다.
행정부와 사법부도 제도권안에 구성된 감시와 견제기능을 활성화시키고 권력을 한곳에 집중할 수 없도록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공무원은 국민의 공복으로 거듭나야 한다.
그것은 공무원 스스로 해결하기를 바라지만 그것은 고양이가 쥐를 생각하는 이치와  마찬가지로  요원한 이야기다.
이제 국민은 공무원의 주인으로 거듭나야 한다.
기껏 공무원의 눈치를 살피며 자신의 이익에만 몰두하는 국민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모든곳에 활용할 수있는 자질높은 국민정신함양에 스스로의 자세정립이 필요하다.
권리만 주장하고 책임을 수반하지  않은 몰지각한 국민이 아니라 권리와 책임속에 향유하는 깨우친 국민이 되길 간절하게 바란다.
또한,공무원은 어떻게 하면 국민에게 이로운지 국민위에 군림하는 공무원이 아니라 국민을 하늘처럼 모시며 행동하는 공무원상이 그립다.
이제 지금까지 닫혀진 공무원이 아닌 국민과 함께 국민과 더불어 가는 공무원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