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다

수필 2012. 2. 4. 17:04

우리의 손과 발을 묶어도 우리는 할 수있다.
제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해도 그대들의 행위로 모든것을 가린다 생각할지라도 대부분 보고 듣고 있을 뿐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한것을 무관심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아픔을 어떻게 하면 서로 나누고 손을 잡고 아픔을 극복하자는 글을 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졸하고 자신없는 자들의 소행은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입에 자갈을 물린다하여 당신들은 행동이 사라진것이 아닌것 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작금의 행위를 중단하세요.
감청하고 감시하고 통제하는 비열한 작태를 중단하길 바랍니다.심지어 개인생각을 작은 블로그에 올리는 글마져 통제의 수단으로 악용하는 작태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묵과할 수 없는 당신들의 체제에 도전이요 반역입니다.
당신의 정권이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가 민주주의 주인인 것입니다.
왜 주인을 노예로 만드시려고 합니까?
권불십년이라 합니다.이제 숨쉬는 것마져 허락받고 숨셔야 할 날이 도래할것 같은 분위기를 봅니다.
오직 집권한 세력만의 자유 이것들을 위해 당신들을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남용입니다.타락입니다.
이제 생각해 보십시요.당신들은 얼마나 자신에게 힘이 없기에 감시하고 미행하고 심지어 통제하는 발상마져 전면에 등장하는 것 입니까?
이제 국민은 깨어나야 합니다.
국민을 노예로 만드는 정권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힘을 가지고 있을때 남용하면 그에대한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그것이 상식 입니다.
이제 이런 행위는 멈춰야 합니다.
일개 개인의 생각마져 이런식으로 대처하면 당신들의 행위는 민주주의를 부정하는것 입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권력은 주인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그 생각도 국민에게 나오므로 국민에 대한 자기부정입니다.
국민은 노예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