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 마음을 굶기지 마라.

2012. 1. 28. 18:01

육을 채우기 위해 하루 세끼를 채우는 그대를 생각해보라.

너는 너에 마음을 위해 하루에 한번이라도 생각을 하였느냐?

너에 마음은 일생동안 허기져 앓고 있는 모습이 보이지 않느냐?

너에 가슴은 허기져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다.

 

 

 

자신의 마음에 밭에 물을 주어라.

세상에 탐욕으로 마음밭은 쩍쩍 갈라져 물을 담을곳이 없다.

요소 요소에 필요한 생명수를 잃은지 오래 되었다.

너는 소중한 마음에 밭을 잊고 있단다.

 

 

 

마음에 생명을 넣어야 한다.

순수와 사랑으로 매일 밥을 먹듯 먹어야 한다.

마음은 힘이 없다.

나는 너에 거지처럼 취급받고 있다.

나는 거지가 아니다.

너에 주인이다.

 

 

 

나는 갈증과 목마름으로 매 시간마다 구원을 요청 하였다.

그대는 나에 요구마다 세상에 팔려 나를 버리고 있었다.

나는 배가 고프다.

나는 흔들리고 있다.

너희들이 생명에 빵을 주지 않아 비틀어진 마음이 되었다.

 

 

 

 

 

나는 버틸 힘이 없다.

나는 그대의 관심으로 재생하고 싶다.

싹터오르는 나에 소리를 듣고 싶지 않느냐?

이 소리가 들리지 않느냐?

이 찬가와 진동이 울리지 않느냐?

 

 

 

지상 최고의 기쁨과 평화가 보이지 않느냐?

나는 배고프다,

혼자 설수 없을 정도로 배고프다.

나를 살려내라.

내 소리를 듣고 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