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이해는 불가능 하였습니다.그러나...

2011.04.20 23:50

부활
국내도서>아동
저자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Lev Nikolaevich Tolstoi) / 이동렬역
출판 : 삼성출판사 20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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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우리는 모두 이해를 바랐습니다.

아버지를 보면 커서 저렇게 살지는 말아야지 생각을 하였습니다.

주위 사람을 보면 이런 모습을 취하지 말아야지 생각 하였습니다.

살면서 나는 타인을 진정으로 이해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나에 입장에 서서 타인을 이해를 구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살면서 나는 타인을 이해하기 보다는 이해를 하려고 그 사람의 입장에 서서 있었습니다.

 

 

 

 

때로 자녀는 자녀의 입장에서,부모님은 부모님의 입장에 서서 봅니다.

서로 상대방에 자리에 서지 않으면 이해가 불가능 하였습니다.

어떤 정황이 모든 이에게 모든 판단이 동일하게 나올수 없듯이,

나에 삶도 나외엔 이해를 할수가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나가 자신의 입장마져도 이해하기 어려운 실정인것 입니다.

 

 

 

 

 

우리는 이해를 하여서 이해를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서로를 덮어 주기 위하여 이해를 하려고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있는것 입니다.

우리에 상처가 치유가 불가능한 것처럼 그것을 치유가 목적이 아니라,

상처가 돋아 날수 없도록 사랑으로 봉합해 놓는것 입니다.

 

 

 

 

우리는 서로 이해가 불가능 하였습니다.

우리는 서로 이해를 해주어야 합니다.

이해를 하여서 이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위하여 이해를 해주어야 서로 이해가 되는것 입니다.

우리는 나 자신도 이해를 못하는 못난이 입니다.

 

 

상처받고 무관심으로 신음하는 무수한 영혼의 전쟁터에서,

서로를 지켜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용서하며,사랑하며..

2011.01.2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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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한해를 이렇게 보냈으면 합니다.

더 많이 사랑하게 하시고,

더 많이 나를 내려놓게 하시고,

더 많이 타인을 위해 기도하게 하여 주소서.

나보다,

상대방을 생각하는 한해가 되게 이끌어 주소서.




올 한해에는

미움보다 더 상대방을 용서하게 하시고,

더 많이 관심을 주게 하시며,

더 많이 어렵고 힘든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내가 되게 하여 주소서.




매 순간을 용서하고 용서 받으며,

사랑하고 사랑받은 한해가 되도록 하며

흐트러지 않는 삶이 되게 하여 주소서.





용서하며, 사랑하며 눈과 맘이 하나가 되게 하여 주소서.




서로의 삶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2011.01.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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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타인의 삶들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가슴아파 사는 삶들도,

그보다 더한 흔적들의 흐느적 거림도...

때로는 본인이 원하는 경우도 있으나,

피할수 없는 삶들의 모습을 보며 연민과 삶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산다는 것은 마음대로 되는것이 아닌가 봅니다.

때로 자식하나 있는것도 내 뜻대로 할수 없음을

마음으로 깨닫습니다.

하물며 타인의 삶을 ....

나는 어느 순간에 타인의 삶을 받아 들이기 시작 하였습니다.





산다는 것은 아픔을 받아 들이며 어쩔수 없는 삶들을 봅니다.

원인이야 자신이 뿌리고 또는 타인이 발생한 것을 자신이 짐을 지었던

생명과 나눔도 생각하곤 합니다.




삶은 고해의 바다라고 합니다.

힘들수록 인생을 배우고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세상도 없이 사랑도 없이 산다는 것은

너무 버거운 인생에 짐이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힘은 무엇인지도 모르며,

한 평생을 깊은 늪에 빠져 나오지 못하고 떠납니다.





서로의 삶들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내가 세상을 소유 하였다 하여도,

불가피한 삶들을 서로 이해하며 사랑으로 보듬으며 손을 잡아 주어야 합니다.





우리도 언젠가 그와 같은 삶을 살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삶은 순간에 자신을 엎어지게 합니다.

인생을 배우지 않기에 삶은 더욱 그런 상황이 많아지게 됩니다.

삶을 정신차리고 살면 그대의 인생은 절대로 거꾸러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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