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하고 이해하는 즐거움이 자연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이다.

2014. 5. 1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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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충남 당진의 강촌에서 자라고 성장 하였습니다.

뒤에는 산이 있고 앞에는 논이 있습니다.

산 허리 사이로 우리집이 있고 뭉개구름 사이로 꿈이 웃음짓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웃 동네를 찾았고 부모님의 부르는 소리에 집에 돌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30년이 넘은 시간을 서울에 살았어도 항상 나는 자연이 좋습니다.






세상이 나를 짓밟고 힘들게 하였어도 언제나 자연은 나를 안아 주었습니다.

나는 사람보다 자연속에 나를 더 좋아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자연은 나에 어머니이자 나에 안식처 입니다.





마음이 몹시 힘들때 물소리와 새소리에 침잠해 봅니다.

바람은 말없이 찾아와 마음에 찌꺼기마져 닦아 주고 갑니다.

자연의 품에 안기면 안길수록 자연은 더 자신을 알려 줍니다.

자연은 말없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관찰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순간이 됩니다.





자연을 통하여 인간의 무지와 부족함을 안다.

자연을 통하여 한없이 넓고 큰 가슴을 안다.

자연을 통하여 생명에 눈뜬다.




우리에 사랑이 있으니...

우리에 행복이 있으니...

삶에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책임과 의무을 이해 하는것 입니다.

2014. 4. 18. 23:14

 

사람들은 가끔 존재에 대한 확신에 대하여 의문을 갖습니다.

삶에 의미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살아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자신에 무관심한 것은 삶에 의미를 발견하지 못하였기 때문 입니다.




산다는 것은 쉬운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살던,

가정을 위하여 살던 산다는 것은 도전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수있는 힘은 탐욕 때문 입니다.

본능은 존재의미를 벗어나 원초적은 행동 양식을 따르게 됩니다.




삶에 의미를 진정으로 이해할때 책임과 의무를 다하게 됩니다.

자신과 가정과 사회에 의미를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자신의 마음과 몸을 온몸으로 던지지 않습니다.

무관심과 탐욕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삶에 의미를 진정으로 아는 사람이 아닙니다.

본능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무의식적으로 살아갈뿐 입니다.






똑 같은 삶을 살아도 존재 의미를 아는 사람은,

마음 자세가 남과 구별이 됩니다.

타인에게 선물을  줄때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의 생각대로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상대를 위한 행동을 찾게 됩니다.

인생도 삶에 의미를 제대로 생각하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하는것 입니다.




관심과 사랑은 삶에 의미를 이해하는 첩경이 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탐욕과 무관심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삶에 의미를 안다는 것은 삶이 좀더 성숙한 시간이 됩니다.

존재를 사랑하므로 생명에 대한 경건한 자세가 확립되게 되는것 입니다.

삶은 결국 존재에 대한 경건한 태도와 관심 입니다.

생명은 무관심 속에서 성장하지 않습니다.

존재의 의미를 제대로 마음으로 느낄때 소중한 하루 하루를 만들기 시작 합니다.

아파봐야 상대를 이해하게 됩니다.

2013. 5. 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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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이해하기 보다는 이해 받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기심과 탐욕에 젖은 사람은 자신밖에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이해  받기를 바라는 사람은 계속하여 수동적 인생을 살면서,

상대를 힘들게 하는것 입니다.

아파봐야 상대를 이해하게 되는것 입니다.

 

 

 

 

그대가 아파봐야 상대가 얼마나 힘이 드는지를 알게 됩니다.

아파보지 못한 사람은 끝없이 상대에게 이해를 요구 합니다.

육에 사는 자신을 보지 못하는 한심한 인생은 이해를 모르는 사람인것 입니다.

이해를 요구하기 전에 진정으로 아파봐야 합니다.

아파보지 못한 사람은 상대의 이해를 마음으로 바라보지 못합니다.

상대에게 이해만을 요구하는 습관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그대는 상대에게 큰 짊을 지게 하고 있는것 입니다.

 

 





아파봐야 상대를 이해하게 됩니다.

삶이 아프지 않고 편하게 살기를  바라는 사람에게 이해를 바라는 것은 무리한 일인지 모릅니다.

일생동안 아프지 않고 쉽고 편하게 될것이라는 바렘은 무익한 희망인지 모릅니다.

누구나가 자신의 짊이 있고 거쳐할 과정이 있다는 것을 잊은 한심한 족속들은,

모두를 아프게 하고 자신마져 늪에 빠지게 하는것 입니다.

아프지 않고 이해를 바라는 것은 자신에게 불행이 됩니다.

일생동안 그대를 이해해 줄 사람은 없는것 입니다.

 

 

 

 

아파봐야 합니다.

마음속에 피눈물이 되어 진정으로 상대에 대한 나에 모습을 발견하게 될것 입니다.

아픔을 극복한 사람만이 그대를 진정으로 이해가 되는것 입니다.

대부분이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갇혀살고 있습니다.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안에 갇혀 사는것이 자연스런 현상인지 모릅니다.

이해를 한 순간으로 착깍하는 사람들은 한두번에 용서와 이해로 위장하지만,

마음속에서는 그대와 거리를 두게 될것 입니다.

사랑이 없는 이해는 불가능 합니다.

아파본 사람은 사랑의 힘에 내가 커지는것을 발견하게 될것 입니다.

 

  • Favicon of https://samilpack.tistory.com BlogIcon 포장지기 2013.05.01 16: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도 있죠...

  • Favicon of http://blog.daum.net/jjfree1 BlogIcon 뽀뽀는고양이다 2013.05.01 21:32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
    그래두 아픈건 싫어요ㅠㅠ

  • Favicon of http://sdk4.tistory.com BlogIcon 김짱미 2013.05.02 23: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맞는 말입니다. 고생을 많이 해봐야 상대방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도 둘러보면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고생을 많이 해보고

    상대방 마음을 헤아릴줄 아는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