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개선은 오로지 개인들의 개선으로 달성될 수 있다.

2014.08.24 14:00



나는 어렷을때 조직과 사회의 역활에 대하여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민주주의는 형식과 절차 속에서 변화를 찾는 시간이 됩니다. 

국민들은 몇명의 지도자가 바뀌면 사회가 변혁을 만든다고 생각 합니다.

국민들이  스스로가 변화를 준비하지 않는 한 어떠한 것도 변화하지 않습니다.





사회의 개선은 법과 제도로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국민 개개인이 개선의 의지가 없다면 변화는 공염불에 불과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변화를 찾기 전에 편함과 나태에 빠지기 시작 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좋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가질 지라도 사회의 변혁은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외피가 변한다고 내부마져 변화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사회가 진정으로 변화를 모색한다면 개개인이 노력과 관심으로 이루어 지게 됩니다.

몇 사람에 리더가 모두를 변화 시키지 못합니다.

모순과 불평등은 국민 개개인이 결단하고 행동하는데 있습니다.

지도자가 그대의 짐마져 해결해주지 않습니다.

남이 그대를 위해 해결해 주면 그대의 자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거지 근성과 무관심은 우리를 더욱더 힘들게 하고 개선되지 않습니다.





이제 스스로 나서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사회의 제 모순과 아픔을 극복하는 지름길은 그대가 움직일때 바로 서지게 됩니다.

아직도 그대는 남이 주는 젓가락만 쳐다보고 있습니까?

그대를 위해 문제가  저절로 풀어지기를 바라고 있다면 그대는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 입니다.

스스로 찾고 행동하는 개인이 되어야 합니다.

사회는 그대를 믿고 있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을 벗고 나를 개선해야 할 시간 입니다.

사회에 당면한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부딪쳐라.

2014.04.01 15:00



사람들은 운명을 자주 거론 합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모든것을 피하면 피한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대가 진정 피했다면 운명이 되지 못합니다.

운명은 피할수 없음을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







그대의 가정이 힘들때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대가 무기력하게 행동하지 않은 관계로 파국을 맞게 되는것 입니다.

자신에게 진솔하지 않는 사람은 인생과 현실을 피하는 것이 대단한듯 말합니다.

그대는 가장 하찮고 하찮는 사람에 불과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자신의 앞길을 스스로 망가지게 합니다.





만약 사회에 당면한 현실을 외면한 사람은 자신의 가정을 외면한 사람과 같습니다.

어리석음은 남이 나에 문제를 해결해 주리라 생각 합니다.

일생동안 외면과 무관심으로 살아와 기껏 한다는 말이 변명밖에 없습니다.

자신과 인생에 무책임으로 살아온 결과는 비극이 됩니다.

모든것은 나에게 숙제를 주게 됩니다.

한 사람에 숙제가 될수도 있고,모두에게 숙제일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문제는 나 스스로 나서 풀어야 합니다.

남이 나에 숙제를 풀어주지 않습니다.







우리 스스로 현실을 외면하고 나그네인척 말해도,

그대는 언제나 불쌍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운명은 가혹하게도 움직이지 않는 자에게 행운을 주지 않습니다.




이제 운명에 순응하기 보다는 스스로 운명을 만드십시요.

그대의 현실은 누가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자기 스스로 만들어야 나에 가정과 사회가 안전해 질수 있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지키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그대를 지킬수 없습니다.

그것이 그대의 운명 입니다.

힘은 운명을 역류 시킬수 없습니다.

미쳐가는 사회

수필 2012.03.08 18:00

우리 사회는 한마디로 혼돈과 무질서이다.
가치관이 붕괴되고 서로의 믿음이 사라진지 오래다.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이미 우리는 방황하여 어디를 가야 하는지 목표없이 떠돌아
다니는 거지와 같다.
더 이상 전통적인 관념으로 사회적 가치기준이 어떤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현대인은 우리가 믿을 곳도 거쳐할 곳도 없음을 마음으로 느끼고 고향의 향수를 그리워한다.
이제는 모두를 잃었다.
찾아야 한다.
그것은 건전한 상식인으로 생각해 보면 우리생활은 혼돈이다.
모두가 미쳐가고 있다.
재산으로,권력으로,섹스로,명예등으로....
우리는 이런 방식으로 살아가며 이것이 최고라 하며 나의 신을 설파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새 신앙인의 메아리는 그들만의 주장으로 상쇄된지 오래다.
어쩌면 미치가는 사회의 알량한 몸짓은 병신춤에 정상적인 사람은 그가 병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낀다.
우리 사회여,비정상적인 혼돈의 세계에서 깨어나야 한다.
우리는 인간이다.
단순하게 말해서 먹고 마시는 알량한 삶에서 목숨을 걸지 말고 서로 사랑으로 살아가는 삶을 생각해야 한다.
당신의 삶이 그리 중요하다면 그대들의 신도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정처없이 유영하는 돛단배.....
이제 깨어나자.
당신의 곁에는 정상적인 사람의 언어로 같이할 우리가 있음을 기억하자.
서로 손을 잡아주어 우리의 아름다운 가치관과 윤리를 만들고 찾아가자.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정처없이 떠도는 사회질서 부재현상에서 서로가 피해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모두가 이 혼란에서 사회적 질서를 그리고 있다.
가정에서도 삶에서도 우리 모두에게 일종의 공감대를 찾아가는 것이다.
나만의 주장이 아니라 우리의 길을 찾고 있는 것이다.
이제 가치관과 윤리관을 우리 사회에 맞는 것을 찾아 우리에 것을 만들자.
그래서 우리의 포장도로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자.
남의 일이라고 말하지 말자.
먼 훗날의 일이 아니라 현재의 일이다.
한시간도 미룰수 없다.
우리 이제는 서로가 싸움을 그치고 서로 대화하고 나누어 일정한 틀을 만들자.
그것만이 정상적인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최소한의 양심이 아닐까...
이 사회는 사랑으로 질서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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