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사회를 만들자

수필 2011.07.0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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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 감사하며 사는 사회가 아니다.
내 입장만 있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잊은지 오래다.우리 사회의 일방통행식 삶은 우리의 생활방식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내가 살던 시골은 당시 어렵고 힘들게 살면서도 어려운 분이 오거나 그런분들 예컨데 걸인이나 지나가는 사람에게 밥을 주고 심지어 잠자리까지 제공하는, 부족하지만 배려를 하는 훈훈한 사회로 나의 마음속에 진하게 각인되어 왔다.
우리는 지난 과거의 삶 속에서 감사와  나눔을 우리는 배워왔다.
우리는 남에게 받으면 당연하게 받는것처럼 고마움에 대한 마음의 표시를 잊어 먹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진정하지 말아야 할것은 하고 우리 마음으로 해야할 말들을 잊어 버린것 입이다.
감사하는 마음 그것을 간직하고 다시 베푸는 마음 그리고 언어로 가슴에 우러 나오는 감사의 표현이 왜 이리 찾기 힘든지 .....
아직도 우리는 과거의 여러행태중 소중한것을 너무 빨리 너무 쉽게 잊어먹고 살아가고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주위에 많은 사람에게 감사함을 전하여야 합니다.
이제 당연하게 받아온 모든것들에 대하여 감사함으로 대답해야 합니다.
가령 내가 어떤것을 구매할때 그것으로 지출되는 것 그것 때문에 당연하게 받아온 친절을 잊고 살아오지는 않았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회 구석 구석에 일하고 있는 모든분들에게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감사를 실천해야 합니다.
이제 사회속에서 남편에 대한 감사,자녀에 대한 감사를 기억하며 어떻게 하면 감사의 마음을 전할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껏해야 내가 받고 남에게 해주지 않는다는 이기심만 생각한 지금까지의 생활방식을 바꾸어야 한다고 한번쯤은 생각해 보지 않았는지요.
옛날 남존여비의 사고는 지금 거꾸로 여존남비로 전락되어 사회의 조류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사회는 장점이 있으면 진화되지만 만일에 단점은 사회의 반작용으로 되돌아간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상대방에게 불찰은 없었는지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우리는 감사함을 몰라 우리의 행동이 더 나빠지고 더 사악해  졌는지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사회가 남을 탓하기 전에 서로 감사함을 모르는 우리의 삶에서 찾아서 시정하고 법과 제도를 통한 사회적 전환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많이 감사하고 진정으로 그들에게 가슴으로 우리 모두에게 다가선다면 우리 사회의 모든것에 훨씬 웃음이 피어나는 그런 사회가 아닐가 생각이 듭니다.
감사는 우리 삶을  풍요롭고 여유로운 사회로 만들어지고 윤택해 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 사회에서 활동하는 모든 이에게 작은일이라도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모두가 감사 안에서 행복한 사회를 건설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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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가 더 이상 감정의 공간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2011.04.17 00:05

로마제국쇠망사
국내도서>역사와 문화
저자 : Edward Gibbon / 김영진역
출판 : 대광서림 2004.10.11
상세보기


선조들은  은근과 끈기로 오천년을 지켜왔습니다.

산업화와 더불어 우리는 빨리 빨리가 우리 사회에 자리잡기 시작 하였습니다.

밥을 먹어도 놀아도 모두가 이 병에 걸려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차분함을 잃고 감정풀이에만 열을 올리고 있을뿐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감정이 아니라 이성에 자리하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감정은 절제와 이성을 잃어 버립니다.

감정은 육에 끌려 다니게 되어 결국 세상이 됩니다.

세상은 감정에 매몰되어 이성의 공간을 없애 버립니다.

우리는 이제 차분해질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에 사회가 감정에 치우쳐 가장 소중한 삶들을 놓치는 우는 이제 그만두어야 합니다.

감정은 감정일뿐닙니다.

사회가 건전하고 합리적인 상태를 유지하려면 감정보다,

이성적 결단이 더 요구 됩니다.

우리는 우리에 탐욕과 이기심 앞에 이성적 대응을 요구하고 있는것입니다.

감정을 사회에 접목시키는 삶은 부끄러운 삶이 됩니다.

 

 

 

 

이제 우리의 사회는 감정이 아니라 차분한 이성적 결단을 향하여 전진해야 합니다.

우리는 감정으로 모든것을 잃을수가 있습니다.

세상이 야수의 삶일 지라고 무조건 감정에 매몰되면 그대는 세상을 지배하지 못합니다.

힘과 이성의 공간이 자리하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더 기쁨과 평화를 정착 시키려면,

우리 모두는 감정을 이기고 이성적 공간에 나와 손을 잡아야 합니다.

이 사회는  쉽게 잊고 쉽고 편하게 사는 삶이 더 이상 지속 되어서는 않됩니다.

우리 사회의 중지를 모아 이성을 세워야 합니다.

사회는 세상만 존재 합니다.

2011.04.11 00:52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양장)
국내도서>인문
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 강두식역
출판 : 동서문화사 2007.08.01
상세보기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세상만 존재 합니다.

우리가 사회를 위하여 존재하지 않음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치여 사랑을 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가슴에 세상을 키우며 살고 있을뿐입니다.

 

 

 

 

우리는 어쩌면 불행을 친구로 사귀고 있는지 모릅니다.

돈과 명예도,권력도 학문도,신앙도 그 밖에 세상은 우리에 친구 입니다.

우리에 사회는 가슴이 머무를 장소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에 가슴이 외로움과 무관심에 지쳐 세상을 찾는지 나는 조금 이해가 갑니다.

 

 

 

사회는 가슴을 키워주지 않습니다.

가정도 신앙도 더 이상 우리의 기슴에 장소는 아닙니다.

더 이상 가슴은 설 땅을 잃은것 입니다,

 

 

 

우리의 사회가 가슴의 공간을 넓히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 하나의 가슴이 만드는 것입니다.

스스로 나그네가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자신의 잃었던 가슴을 법과 제도를 통하여 우리를 찾자는 것입니다.

사회라는 물리력으로 권장하고 독려하여 깨끗한 사회를 건설해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

 

 

 

 

이 사회는 그대가 살고 있는 사랑에 마을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