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노예로 전락하는 사회를 보면서....

수필 2012.01.17 12:30

내가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그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씁니다.이 노래 가사처럼 나는 가진것이 없어도 서로 걱정하며 서로 위로를 나누었던 옛날을 그리워 합니다.
단순하게 돈이없는 것을 그리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그리움은 사회가 돈의 노예로 전락되어 순순하게 가지고 있어야할 마음마져도 돈의 가치로 재단하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나로 하여금 진정으로 나의 가슴을 내려놀 아무런 집이 없어짐을 슬퍼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갈곳도 상대방에게 나를 보여 줄것도 나는 존재하지 않고 오직 돈이 우리 가슴에 들어가 앉아 그들을 깨우기란 너무 힘이 듭니다.
언제부터  우리는 인간보다 돈이 상전이 되었을까요.
옛날에 양반과 상놈이 있었는데 현실적 가치관으로 보면 돈이있는 사람은 양반이라 하고, 돈이없고 학식이 있는 바른 사람은 이미 상놈으로 전락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어쩌면 우리의 가슴에는 정신적 가치가 송두리채 뿌리마져 뽑힌채 이미 다 죽은 나무가지로 변한지 모릅니다.
왜 우리는 우리의 소중한 아름다운 전통과 풍습등을 다 잊고 살아야 할까요?
인생마져 상품으로 던져진 현실속에 현실을 산다는 것은 내가 얼마나 상품가치가 있으냐가 관건이 되는것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떠날때 상품으로 떠나야 합니까?
아니면 돈의 관리자로 더 나아가 주인으로 떠날까요?
여러분은 돈을 많이 벌어 돈의 주인으로 떠나고 싶어 안달이 나신분이 여기 저기에서 보입니다.
이것이 아닙니다.
진정 이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돈은 이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이것이 바뀌지 않는한 우리의 가슴을 찾는것은 요원한 일입니다.
왜 우리는 돈이 재산이 우리의 가슴에 상전으로 군림하는지는 여러분 자신이 쌓아둔 내면이 이미 돈을 우상숭배하며 인생을 살아왔다는 증거입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인생에서 당신의 인생은 이미 사라져 버리고 돈이 지배된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미 여러분은 돈을 떠나 살수 없을정도로 이미 깊숙하게 박힌 상처를 치유하기란 불가능하게 보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 치유해야 합니다.
치유불가능 할것같은 모든병도 여러분의 의지와 행동으로 치유의 기적을 만들어 낼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잃어버린 가슴을 찾기 위하여 우리는 결심을 해야 합니다.
삶의 방식을 빠꿔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더욱더 치명적으로 돈의 노예로 빠져서 더이상 빠져 나올수 없을지 모릅니다.
나는 여러분의 의지와 생명력을 믿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어렸을때 우리가 키워온 자생력을 기억하고 그것을 믿고 돈이 없어도 살수 있는 검소한 삶을 실천하며 살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살아야 할시간에 돈이 최소화한 삶을 설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가정의 기능 즉 부부의 삶을 사랑으로 돈독하게 활성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국가와 사회에서도 법과 제도를 통하여 모든 국민에게  삶을 설게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하루 아침에 극복하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것은 부단한  노력으로 우리와 사회 그리고 국가가 협력하여야할 과제 입니다. 
이미 사회와 국가속에 파묻혀진 잔재마져도 버려야 할 숙제인것 입니다.
이렇게 생각해보니 엄청난 과제를 우리 모두에게 던져준것 같습니다.문제점은 많은 대화를 통하여 해결하면서 보완해야 할것들은 우리 가슴을 맛대고 행동으로 정진해야 합니다.
이글을 쓰면서 단칼에 무우를 자르듯 해결방법을 찾기란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몸의 상처가 심하다 하여 그냥 내버려 놓다가 다 썩어가 죽어갈수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사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으며 서로 손을 잡고 전진할 가슴도 있음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결단과 행동으로 양심과 사랑이 넘치는 사회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가슴의 공간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2011.12.02 11:54

우리 사회는 가슴이 존재하는 공간을 없애버렸습니다.

종교가 아무리 많아도 사회의 효용가치는 없습니다

가정과 친구와 이웃이 서로 가슴을 치워 버립니다.

 

 

 

우리의 사회는 갈수록 더 험악해지고 불신이 증폭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스스로의 탐욕과 이기심과 무관심을 기반으로 한,

우리에 사회는 가슴이 비집고 존재할 공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가슴이 없는 사회는 더 살기가 힘들어집니다.

나외에 타인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공간은 지옥이 됩니다.

살면서 우리는 타인을 인정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우리 시회가 상대방을 인정하는 연습을 통하여 가슴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우리 사회는 성숙도는 어린아이보다 더 미숙아 입니다.

사회는 서로를 존재를 인정하기 위해 만든 조직 입니다.

우리가 개인의 실체인 가슴의 공간을 인정하지 않음으로

나에 마음도 인정되지 않는것과 같습니다.

 

 

 

 

더 이상 우리에 삶에 방식을 따라가면 않됩니다.

이제 인식을 전환해야 합니다.

가슴이 존재하지 않는 곳에는 양심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가슴이 없는 삶은 모두가 피해자가 됩니다.

사람들은 개인의 권리가 신장 하였다 주장할지 모르나,

가슴이 없는 사회는 개체가 없는것과 같습니다.

 

 

 

민주주의 사회는 서로 존재를 인정하는 사회 입니다.

공산주의는 개인의 권리가 존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민주주의가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제도가 있다 하여도,

서로가 인정되지 않는 가슴에 사회는 불행이 되는것 입니다.

 

 

 

나는 이 사회가 마음으로 살찌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사회에도 사과를 심고 싶다.

2011.10.20 14:46

미국에서만 사과가 있는것이 아니다.

우리 사회에도 사과를 키울수 있다.

우리에 마음에  사과를 심자.

영원히 푸르름으로 가득찬 나무를 심자.

 

 

 

 

우리도 죽엄앞에 사과를 드리고 싶다.

비난과 쓰레기를 남기고 떠난 가을 벌판에  장사꾼들은

소음만 가득한데...

가신 님을 향한 그리움에 언덕에선 알곡처럼 익은 사과하나....

 

 

 

나에 마음을 드리고 싶다.

마음으로 세상에 매몰되어 사는 모습이 아니라,

그대를 흠모하고 평생을 따라 사는 우리에 사과밭을 가꾸는 농사꾼이 되고 싶다.

 

 

 

 

 

키우고 싶다.

매일 그대의 꿈을 키우고 싶다.

탐욕과 이기심과 무관심을 키우는 사과나무가 아니라,

작은 촛불 하나로 모두를 먹이는 사과이고 싶다.

 

 

 

 

사랑하는 그대여!

그리운 그대여!

이 모든곳에 그대의 마음으로 영원을 장식하라.

 

 

 

떠나도 떠나지 않는 그대가 되어라.

살아도 살아있지 사람들이 아니라,

사랑으로 이 지구를 가슴으로 안고 살아가는

그대의 노예가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