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원칙은 룰이 없다.

2016.01.21 09:20



판도라의 상자가 열려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큰 시련은 그 속의 온갖 재앙과 죄악이 아닌

그 끝에 희망이라는 고통이 있다는 것에 있다.

거짓말에 재능이 있는 사람은 소설가가 어울린다.하지만 그런 재능이 있는 사람이 다른 일을 하니까

세상이 더 어지러운 것이다.

편견은 얼음장처럼 차가운 금속 혓바닥을 대는것이다.혓바닥이 잘려나가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모른다.





완벽이라는 생각이 사람을 망칩니다.

자유로운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자유로운 시간이 필요 합니다.

자신이 정의롭고 자신이 옳고 자신이 다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있지 않기 때문 입니다.

자신의 약점을 모르는 자는 2인자에 머물고 자신의 강점을 모르는 자는 아예 아무것도 모른다.




명검을 얻었어도 내가 임자가 어니라면 명검의 주인을 찾아주고 그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쓰레기를 소유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그런데 사고나면 대부분 쓰레기가 된다.

어른들의 말은 항상 옳다.하지만 어른에게 반항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빠꿨습니다.




넘버원이 되고 온리원이 되어봤자 '을'은 결국 '을'같이 살게 됩니다.

실패자에게 냉혹한 사회도 성공한 자에겐 비굴합니다.

시작부터 쉽게 할 수 있는 사람과 시작부터 고난의 연속인 사람이 있다.후자의 강연이 잘 팔립니다.

어쩌면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스토리와 드라마일지 모릅니다.




새벽이 오기 전까지 어둠은 우리 편이다.

세상에 모든 가치는 내가 소화할 수 있을때 비로소 진가를 발휘합니다.

승리하면 해적도 영웅이 되고 해적선은 전설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