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전법을 들고 나와도 몸에 완벽히 익히지 않으면 금방 깨진다.

2016. 1. 24. 08:47



1등도 해본 사람이 합니다.

열번 생각한 것과 백번 생각한 것은 다르다.경험은 통찰력을 기르고 생각의 차이를 만듭니다.

다양한 방법을 안다고 해서 정답을 바로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경험이 없다면 

시행착오를 할 시간을 미리 준비해 둬야 한다.

많이 읽고 보는 사람에게 많은 기회가 생긴다.하지만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사람만큼 기회를 

만들수는 없다.





아무도 지나가지 않는 길을 걷다보면 두려움과 흥분이 교차한다.

그 길을 갈땐 발자국이 남지 않게 일단 감춰둬야 하고 당분간 새로운 사람이 오지 못하게 합니다.

새로운 일도 경험이 쌓으면 실패 확률이 줄어들고 누군가와 함께하면 두려움도 나눌수 있습니다.

나의 기간을 들인 만큼 알게 된다.






아이는 걸음마를 배울때 넘어지는 기술부터 익히고 안전을 책임질수 있을때 모험을 나선다.

중심균형을 깨트려야 앞으로 나갈수 있다.앞으로 나간다는 것은 기존의 틀을 깨는 것이다.

내 경험이 아닌 것은 내 업적도 아니다.

재능은 태어 낳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일을 오랜동안 하다 보면 재능은 절로 생겨난다.





아는 만큼 생각할 수 있고 많이 봐야 가장 좋은 것을 찾을수 있다.

어떤 실험은 모두를 위험하게 만들기도 한다.한 단계를 넘기 위하여 위험한 실험은 꼭 필요하다.

후회한다고 지나온 길로 되돌아 갈수는 없지만 누군가를 그 길로 인도할 수 있다.

스트브 잡스는 성공만 한것이 아니다.큰 성공 때문에 실패가 가려져 있을뿐이다.




질은 많은 양에서 비롯될 수 있다.

이기는데 익숙해지려면 지지않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첫 숫가락을 올리는 것은 어렵다.하지만 일단 올려 놓으면 그 다음은 조금씩 파먹을 수 있게 된다.




이 과정에서 다음 과정으로 넘어갈 때 발생하는 고민은 아무도 모른다.

한 번은 운이지만 두번부터는 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