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공부가 되어야 한다.

2011.04.27 00:29

논리철학논고/철학탐구/반철학적 단장 (양장)
국내도서>인문
저자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Wittgenstein, Ludwig) / 김양순역
출판 : 동서문화사 2008.12.12
상세보기


우리는 태어나면서 배움을 시작 합니다.

부모님을 보면서 선과 악을 배웁니다.

우리는 처음 한 가르침을 주신분은 나에 부모님과 그리고 친척입니다.

우리는 그 분들을 통하여 살아있는 공부가 되어 대대로 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장 하면서 사회교육을 받게 됩니다.

가정에서 배운것은 부지불식중에 모든 것을 배웠어도,

사회교육은 일생동안 멈춰 있습니다.

자신이 필요한 부분을 섭취 하였기에 나는 행동으로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네 삶이 살아 있는 교육이 되려면 기능적인 교육을 지양하여야 합니다.

머리로 배운것은 가슴으로 가지 않습니다.

세상을 처세하는 능력이 있다 하여도,

그대 삶을 움직이지 않습니다.

가슴이 없는 공부는 행동으로 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매일 죽어있는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잊어 버린째 세상을 배워 배채우는 교육만 하는것 입니다.

현재는 자신을 잊거나 잃게 강요 합니다.

우리를 찾지 않으면 우리를 세우기가 불가능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잃어 탈선을 하여야 합니다.

그것은 인간이기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우리가 살아 있으려면 가슴이 움직여야 합니다.

가슴이 없는 배움은 죽은 교육이 됩니다.

우리의 교육이 그렇게 오래 받을지라도,

죽은 교육이 살아 당신의 가슴을 채워주지 않을것 입니다.

우리는 이제 살아있는 나를 찾아야 합니다.

세상을 의지하여 그대를 찾는것이 당신이 사는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을 죽이는 삶이 됨을 자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