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뿌린대로 거두었습니다.

2011. 3. 18. 11: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생은 내가 뿌린대로 거두었습니다.

어리석음은 생명과 세상을 움직이려 하여도,

결국 자신의 결과물을 얻었을 뿐입니다.




사람들은 사랑도 살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육은 살수가 있습니다.

마음까지 살수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삶은 자신의 몸이 상품으로 전락됩니다.

인생도 상품이 됩니다.




악을 뿌리면,악을 받을뿐입니다.

선을 뿌리면 선을 받을뿐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선하고 착한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고 생각 합니다.

악한 사람들은 모든 것에 면죄부만 받는다고 생각 합니다.

하느님 앞에서 더도 덜도 없이 그대의 대가를 치르고 보냅니다.




생의 법칙이 그런것 입니다.

역사와 인생도 마찬가지 입니다.

보이는 것이 면죄부를 주는것 같아도 그들이 받아야 할것을 받는것 입니다.

빼앗긴 역사의 뒤안길에서 국민들은 그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국민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면 그 결과치를 받을뿐입니다.






그대들이 가정과 사회를 지키지 못하면 그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사람의 관점이 아니라 창조주의 관점에 보면,

모두가 도전과 응전에 대한 답을 말해주고 있는것 입니다.





우리는 피하고 싶습니다.

죽음과 생의 결과물도 피하고 싶습니다.

인생은 연습도 없듯 나를 사정없이 핥퀴고 버립니다.




모든것은 내가 뿌린대로 거둘뿐입니다.

모든것을 가졌다 하여도 하느님께서는 모두를 거두어 들이고 있습니다.

뿌린대로 거두어 들이고 있습니다.

그것이 생의법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