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고생을 하라.

2015.07.17 11:13



나는 어렷을때 사서 고생한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편하게 쉽게 사는 사람은 무엇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는지를 판단하지 못합니다.

내가 원하면 모든 것을 손에 넣을수 있다는 것은 진정한 행복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려하지 않습니다.

산다는 것은 본능으로 왔다 본능으로 가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쉽고 편하게 아무 생각없이 살고자 하는 것은 나를 잊게 만듭니다.

어떤 사람은 육체적으로 또는 정신적으로 ​자신을 가혹하게 훈련 시킵니다.

멍청한 사람은 자신을 학대하는 것처럼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을 보면 비정상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기쁨과 행복은 노력에 땀방울로 만들어 집니다.

모든것이 갖추어진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느끼지 못합니다.

고생을 해보고 오랜동안 자신을 보아야 사람이 보이고 삶에 실체를 느낄수 있습니다.

우리에 인생은 어렵고 어려운 일이 많습니다.

고통과 아픔을 모르는 사람은 인생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부유하고 넉넉한 자가 더 파괴되는 이유는 진정한 인생에 맛을 모르기에 험난한 인생이 되는것 입니다.

세상적으로 넉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고꾸라지는 것은 ​고생을 잊었기 때문 입니다.

그대의 욕망이 많을수록 사서 고생을 하는 과정을 항상 이수해야 합니다.​

인생은 한 순간도 여유가 없고 엎어지게 합니다.

산다는 것은 자신을 붙들고 한발 한발 앞으로 나가는데 있습니다.​

인생에 고통을 진정으로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삶의 실체가 보이기 시작 합니다.

삶은 어떤 하나도 이수하지 않아도 될만큼 인간은 완전한 것이 아닙니다.

나를 나답게 하는 과정은 즐기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