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노예로 살지 말라.

2015. 7. 1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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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라고 합니다.

감정은 순간적인 정신 상태 입니다.

이성이 아닌 감정은 판단을 흐리게 합니다.

이성에 조금 전에 끌리던 느낌이 완전하게 다르게 다가 오는것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감정이 자신이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나라는 감정을 따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감정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감정은 항상 변할수 있기에 책임도 없는 것과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감정보다 이성을 따라야 합니다.

삶은 현실이기에 현실의 단점마져 수용할 수 있다는 결심이 없다면,

그대는 탐욕과 이기심에 감정을 수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욕심은 매 순간 변하는 것이 당연 합니다.




하등동물은 자신의 감정 즉 본능에 충실 합니다.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다른 고등동물이라 주장하지만 행동은 하등동물과 다를바 없습니다.

인간은 이성적 동물이 아님을 행동을 통하여 증명하고 있는것 입니다.

사랑이 없는 인간은  대부분이 감정에 노예로 사는 경향이 있습니다.

힘과 질서는 이성이 아니라 감정과 다를바 없습니다.




감정에 노예로 살기 싫으면 이성적 판단과 행동이 필요 합니다.

스스로 노력없이 욕심에 사는 인간에게 이성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역사이래로 우리의 인생과 삶은 이성이 없었습니다.

감정에 충실하게 맘대로 살다 떠나가는 우리는 정글속에 호랑이처럼 떠나는 존재들 입니다,

지식과 물질도 따지고 보면  힘에 질서속에 예속되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우리는 항상 감정속에 파묻혀 처량하게 떠나야 합니다.




매 순간 감정에 노예가 되지 말고,

자신의 이성으로 삶을 엮어가야 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문제일수록 이성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대부분이 이성을 믿지 않기에 감정에 무조건 따르는 것 입니다.

감정은 우리의 삶을 개선하지 않습니다.




마음을 따르지 않는 삶은 감정에 노예가 됩니다.

가진자는 감정을 더 많이 따르고,

무산자는 살기 위해 이성을 쫓아가야 합니다.

진정한 삶에 승자는 이성을 따라 사는 것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