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아무리 어두울지라도 자기 앞은 자기가 밝혀야 한다.

2014. 5. 25. 14:22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는 것은 동일 합니다.

어떤 사건이나 생각이 틀리면 기성 세대는 걱정이 끝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탐욕이 지배할 뿐 입니다.




우리 세상이 힘들고 험난 하여도 자신은 자신이 지켜야 합니다.

세상을 획득하여 자신을 지킨다 하여도 그것은 눈속임에 불과 합니다.

욕심이 가득한 세상은 누가 인도 하여도 불안하기는 매 한 가지 입니다.

세상이 힘과 약육강식이 팽배한 불신의 지역이기 때문 입니다.




욕심에 길들여진 사람은 세상으로 자신을 세웁니다.

힘은 언제나 정상의 자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내가 모든 것을 지배할 지라도 나도 언젠가는  누군가의 손아귀에 있어야 합니다.

나에 길은 항상 어둠 속에 있는 것과 같은 것 입니다.




나를 지키는 것은 세상이 아니라 바로 자신 입니다.

힘이 있으면 일시적으로 자신을 지킬 수 있을지 모릅니다.

자신이 탐욕과 이기심에 빠져  있으면 자기 앞길을 잃은 것과 같게 됩니다.

세상의 불빛을 의지 하였던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이 갈 길을 잃게 됩니다.

내 마음에 등불은 저절로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내 마음에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사랑으로 나를 단련 시켜야 합니다.

세상으로 나를 둔갑 시켜도 결국 내 안에 힘이 없으면 사상누각에 불과 합니다.

자신의 인생과 삶은 외부의 것으로 밝히지 못합니다.

자신을 인식하지 못한 자는 항상 세상만이 만능 열쇠가 된다고 생각 합니다.




내 안에 나를 인도하는 것은 많이 소유함에 있지 않습니다.

비움과 관심으로 서로 손에 손을 붙잡고 가야 합니다.

길에서 쫓아오는 수 많은 무리들은 나에 빛을 찾아오고 있는지 모릅니다.

때로 우리 모두는 작고 작은 사랑의 모닥불이 이름모를 타인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상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