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과 사이좋게 지내지 못할때 인간은 두려움을 느낀다.

2014.05.23 02:11



탐욕과 마음은 같은 방향으로 갈수가 없습니다.

이기심과 욕망은 자신의 뜻대로 갈려고 합니다.

자신의 마음과 탐욕이 같지 않을때 인간은 외로움과 두려움이 밀려 옵니다.






부족하고 부족한 인간은 세상과 대할때 두려움이 앞서게 됩니다.

생명과 세상이 정면으로 부딪칠때 인간은 더욱더 약해지기 마련 입니다.

세상에 갑옷을 입으면 어떤것도 두려움이 없습니다.

모든것은 항상 정상에 자리를 주지 않습니다.




나의 마음과 몸이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서로 불일치에 기인 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마음과 하나가 되지 않습니다.

마음과 몸은 둘이 아니라 하나 입니다.

세상으로 무장한 사람은 마음과 몸이 하나로 될수가 없습니다.




공허와 외로움은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성 입니다.

자신의 두려움을 피하기 위하여 도피처를 찾을뿐 입니다.

신앙과 세상도 따지고 보면 인간의 불완전함을 보완 하려는 탈출구에 불과 합니다.

완전자가 아니면 모두가 두려움을 이길수가 없습니다.

사랑없이 사는 자들은 두려움을 이기기 위하여 세상으로 무장 하였던것 입니다.





자신과 모두가 하나가 될때 두려움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둘이 하나가 되고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될때 큰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가장 강한 힘을 발휘하는 것은 사랑으로 하나가 된 자신 입니다.

모든 두려움과 고통 그리고 아픔 마져도 이기는 힘이 있습니다.

사랑이 강하면 강할수록 세상이 몸을 지배할 지라도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믿는 사람은 더 정상에 오르고 싶은 욕망이 강해지는 법이고,

신을 믿는 신앙인은 천국의 소망이 더욱 강하게 나타 나는법 입니다.

결국 인간의 부족함이 두려움과 고독을 만들게 되었던것 입니다.

사랑만이 외로움과 고독을 치유하는 유일한 지름길이 됩니다.

담대함이란  두려움과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