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지 않는것을 과감히 버리는것 그것이 지혜다.

2014.05.17 07:38


KTH | Pudding Camera


사람들은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생각하지 않습니다.

탐욕은 모든것을 움켜지라 합니다.

모든 시간과 모든 노력을 무익하게 허비해야 합니다.

정신없이 쏟아 넣은 인생은 하릴없이 지나 갑니다.

모든것이 다 중요할것 같아도 이젠 중요하지 않는것을 조금씩 버려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끝날때까지 움켜잡기 위해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진정 소중하게 자신의 몸과 마음을 투자하여야  하는데 모든 시간을 무익하게 보내는것 입니다.

지혜란 자신의 삶에서 무엇이 소중한 가를 구별하고 진정 가벼운 것을 과감하게 버리는데 있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탐욕을 채우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생명을 성장 시키는데 있습니다.






중요하지 않는것을 이젠 과감하게 버리는 연습이 필요 합니다.

버리지 못할거면 버려도 후회가 없는것을 선택하여 점점 큰것을 버립니다.

버리고 버려 진정 가장 소중한 것을 택하여 집중하여 살아야 합니다.

인간은 모든것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일도 무리수가 따르면 짐이 되는법 입니다.

자신의 능력과 분수에 맞게 가치관을 설정해야 합니다.






여행하는 사람은 무거운 짐을 가볍게 해야 여행이 더욱 즐거워 지는법 입니다.

마지막까지 모든짐을 지고 혼자 세상을 지배하려는 소인배가 되어서는 않됩니다

그대가 처음 출발 하였을 때처럼 빈손으로 왔다가 

아름다운 가치관을 실현하기 위하여 소중한 일상을 설계 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