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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여도 속여도 나는 믿을 수 없어.

 

속이고 속여도 나는 믿을 수 없어.

믿고 싶어도 나는 믿을 수 없어.




속이는 사람이 잘못한 거야!

속이는 능력이 없으면 솔직하게 용서를 빌고 사과를 하는 것이 낫지.

띨띨한 것들은 모든 행동도 띨띨해.

탐욕과 이기심을 가득 넣고 사과를 하면,

용서가 되는 줄 생각해.



못난 자는 말소리만 귀 닫아 듣지.

자신의 가슴이 있는지 조차 몰라.

속이는 사람은 자신을 죽이는 것과 같지.

마음을 잃어 버리면 모두가 기계가 되지.

인생도 사람이 자취를 감추게 되지.





가슴에 나를 잃은 친구들은,

일생을 거짓과 위선에 짓눌려,

사람을 잃게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