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반성이 되어야 성숙한 삶이 된다.

2013. 8. 25. 10:36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모두를 쏟아붓지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책임의식이 없기 때문 입니다.

참된회개와 반성이 없다면 성숙한 삶을 영위할 수 없습니다.

기껏해야 돈과 명예를 얻어 맘대로 살다가  떠나는것 입니다.

인간은 대부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아름다운 삶을 돼지 수준에 맞추고 있는것 입니다.

비겁과 탐욕을 안주삼아 사는것이 사는것이라 생각 합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 출생이었지만 그래도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써야 합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그냥 무책임에게 버려지고 잊혀지는 그날이 그날같은 삶은 아닙니다.




산다는 것은 기껏 탐욕을 채워야 사는것이라 생각하면 그것은 나를 비웃는 생활태도 입니다.

자신의 삶에 참된 회개와 반성이 없으면 일생동안 시간과 삶을 허비하게 되는것 입니다.

산다는 이유를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사는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의식이 없기에 그렇게 허망하게 보내는것 입니다.

명망가만 특별한 삶을 산다는 착각은 분별력과 판별력이 없는 대중들의 함정 입니다.

모든것은 외부로 보이는 거창함에 있지 않습니다.







하루 하루 성숙한 삶은 특별한 사람에게 부여된 삶이 아닙니다.

자신을 자신답게 만드는 삶은 관심과 행동으로 써질수 있는것 입니다.

아름다고 소중한 나날을 스스로 가꾸고 만드는 것은 특별한 자의 행동으로 이루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성숙한 삶은 자신의 시간을 얼마나 소중하게 사용하는 것에 있는것 입니다.

산다는 것은 가장 하찮게 생각하는 것부터 시정이 될때 성숙한 삶이 되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