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의식을 버려라.

2013.07.22 09:34




못난자 일수록 타인과 구별하고 차별하려 합니다.

모든것에 뛰어난 자일수록 타인과 하나가 되려고 노력 합니다.

부족하면 할수록 그대는 자신이 뛰어남을 보이려고 합니다.

그대의 특권의식은 타인보다 나아서 그런것이 아닙니다.

지질이 못난 자는 자신도 학대하고 무관심한것 입니다.




특권의식은 또 다른 자신의 학대 입니다.

차별하고픈 그대의 마음은 또 다른 나에 분리 입니다.

그대는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것을 가지고 있어도,

그대는 그대의 것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대가 남들과 구분되어 있다는 것은 더 많은 혜택을 통하여,

더 많이 나누고 더 많이 베풀라는 뜻을 잊은것 입니다.

그대에게 남다르게 준것은 타인과 차별하여 혼자만이 잘나  호의호식 하라고 준 혜택이 아닙니다.





어리석은 자는 항상 타인과 차이를 만듭니다.

내와 남을 구분하여 그대가 높아진다 하여도 그대는 그대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특권의식에 빠질때 교만과 아집이 생겨나기 시작 합니다.

자신을 처음 시작하는 것처럼 남들과 동등하게 바라 보아야 노력하게 되는것 입니다.

잠깐이나마 스스로 타인과 구별하고픈 마음은 누구나가 있습니다.

스스로를 낮추는 것은 타인을 위한것이 아닙니다.

실력이 있으면서 부단하게 노력하는 힘은 자신에게 있습니다.






천재보다 범부가 강한것은 중단없는 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의견과 생각이 있어도 지속되지 않음은 그대를 유지하기 어렵게 됩니다.

차별은 그대를 모두에게 잊게하는 행동에 불과 합니다.

자신을 자신답게 하는 것은 구분하는 것에 목적이 아니라,

그들과 같이 더불어 살아가는데 그 뜻이 있어야 합니다,






특권의식은 그대 삶을 좀먹게 만들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