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환경이 변해도 사랑하지 않습니다.

2013.07.19 13:00



Panasonic | DMC-LX5 | Normal program | Pattern | 1/500sec | F/3.5 | 0.00 EV | 19.2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2:10:03 07:26:23



사랑하는 사람은 환경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그 자체를 사랑함에 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환경이 변하면 사랑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진심으로 하나를 좋아하게 된다면 사랑을 조금을 알게 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환경이 변해도 사랑하지 않습니다.





한 이성이 있습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향 입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관심과 좋아지는 느낌으로 변모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탐욕의 관심이 사랑이라 생각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사랑은 기껏 소유욕에 그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환경도 알고보면 자신의 탐욕에 껍데기를 쓰고 있을뿐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환경이 변해도 사랑하지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소유욕이 변함을 사랑이라 힘주어 말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한 평생을 한 사람에게 집중되게 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소유욕에 관심이 있을뿐 사랑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사랑은 소유욕이 아닙니다.

일생동안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본능에 충실하게 살다가 떠나 갑니다.






사랑은 모든것에 다 존재 합니다.

이 지구상의 동식물에 우리와 같이 다 존재 합니다.

탐욕과 무관심으로는 사랑의 노래를 듣지 못할뿐 입니다.

사랑은 연습 입니다.

들판에 서 있는 나무와 하늘 높이 날고 있는 새도 우리는 나눌수 있습니다.

내 자신의 탐욕으로 보지 말고 상대의 마음으로 보면 서로 소중한 대화가 펼쳐 집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상대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상대를 인정하는 연습 입니다.

환경 때문에 사랑하지 못한다는 것은 스스로 탐욕으로 살겠다는 변명에 불과 합니다.

자연에 귀 기울여 보면,

온갖 동식물들이 그대를 향하여 손짓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것 입니다.

우리의 언어와 우리의 생활 태도로 보지 말고,

상대의 언어와 상대의 환경에 맞춰 보아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를 보고 인정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것은 하나도 적이 없습니다.

스스로 타인을 적으로 만들어 무관심에 안착 하였습니다.





사랑은 모두에게 준것 그대가 만들어야 합니다.

사랑은 결단이요, 행동을 필요로 하는 시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