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소망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을 위해 소망하라.

2013.03.09 20:00

 

 

자신과 타인은 하나가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타인을 나처럼 생각하지 않습니다.

타인은 적이요 밀어낼 사람에 불과 합니다.

나 자신이 소망하는 것처럼, 

타인을 위해 소망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인지 모릅니다.





우리에겐 불가능한 일은 없습니다.

깨지고 엎어져도 일어나 서로를 잡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못난 자신은 상대방보다 나를 먼저 나를 생각할지 모릅니다.

부족하고 부족하기에 타인을 위해 나처럼 소망하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는것 입니다.

타인을 위해 소망하는 것은 나를 부정하는 결과를 초래할지 모릅니다.

나외에 타인을 위해 소망하는 것은 사랑없이 불가능한 일인지 모릅니다.





내가 준비 되어야 합니다.

타인을 위해 내가 커지고 준비되어야 합니다.

어쩌면 나는 타인보다 더 아파야 할지 모릅니다.

그래도 나는 극복해야 합니다.

눈물로 눈물로 나를 찾는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픔없이 타인을 위해 소망하는 자리는 없습니다.

내가 타인이 되어야 하는것 입니다.





타인이 내가 하는것처럼 그 사람을 위해 기뻐해야 합니다.

내가 모든것을 이룬듯 생각해야 합니다.

타인은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나에 승리는 나에 뜻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닙니다.

상대가 나를 배려해 내가 된것 입니다.

한 순간도 상대를 잊어서는 않됩니다.

우리는 때로 상대를 잊고 기고만장하며,

상대를 힘들게 하는것을 너무 많이 보아왔습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이유는 나와의 관계가 잘못 설정된것 입니다.

우리는 진정으로 타인과 내가 하나가  되지 못한것 입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것 입니다.

우리는 탐욕에 이끌려 가까운 이에게 적이 되었던것 입니다.






우리는 적이 아닙니다.

인생에 공동 피해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나 자신의 소망이 타인의 소망처럼 간절하고 간절함이 되어야 합니다.

상대가 기쁨이 되어야 할때 나도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할때 증오와 불신과 경쟁만 배웠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지 않는 결과물 입니다.





나에 소망처럼 타인의 소망이 내것처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적의 승리가 나에 기쁨처럼 행복과 박수가 넘쳐나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승리하는 시간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루를 살더라고 모두가 박수치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