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을 버리면 평화가 찾아 온다.

2013.03.07 20:00

 

불완전하고 이기심이 많은 사람은 탐욕으로 똘똘뭉친 사람 입니다.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매일 자신과 싸우는 사람만이 할수가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끝없이 나를 갈구 합니다.

불완전한 자들은 탐욕으로 자신을 만들려고 노력하는것 입니다.





탐욕은 본능 입니다.

본능을 이기는 것은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어 지는것 입니다.

뼈를 갂는 노력이 없이는 탐욕의 굴레속에서 벗을수가 없는것 입니다.

쉽게 될수는 없습니다.

세상것은 목숨을 걸고 추진을 하여도,

자신의 삶과 인생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있는지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탐욕을 버리면 평화는 저절로 찾아 옵니다.

인간이 불행한 이유는 소유한 것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탐욕은 끝없이 나를 집중시키게 만들고 있습니다.

세상것을 모두 가지고 있어도 여유와 평화는 요원 합니다.





탐욕은 저절로 노력없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얻는것보다 더 많이 노력하고 더 수련해야 합니다.

불완전함은 나에게 더 많이 비우고 더 내려놓으라고 말합니다.

끝없이 머리를 들고있는 탐욕과 싸우는 것이 참된 싸움 입니다.

타인과 싸워 이기는 싸움은 차선에 싸움이요,

나와의 탐욕과 싸워 이기는 싸움이 진정한 의미에서 싸움입니다.






행복은 얼마나 나에 마음을 비웠나에 있습니다.

세상을 얼마나 채웠나에 기준이 되는 사람들은 오늘도 힘들고 힘들은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평화는 얻는것에 있지 않습니다.

나를 줄이고 나누면서 서로 기쁨과 평온을 찾는것이 행복 입니다.

탐욕은 우리에게 평화를 주지 않습니다.

세상은 그대에게 행복을 주지 않습니다.





평화 그것은 나를 버리며 얻는 결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