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생존기술을 가르쳐라.

2013.01.12 23:41



정글에 동물들은 어릴적부터 생존기술을 가르칩니다.

어느 때가 되면 새끼들을 몰아 냅니다.

동물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먹을것을 찾아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먹이를 잡는 방법을 전수 합니다.

자연 생태계에서 스스로 생존기술을 배운것 입니다.





인간은 출생부터 보면 가장 힘없는 상태로 태어 납니다.

여타 다른 동물들은 출생때부터 걷고 뛰지만,

인간은 스스로 할수가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간은 가장 부족한 면이 많은 동물인지 모릅니다.






자녀에게 생존기술을 가르쳐야 합니다.

사랑하지 않고 탐욕으로 살면서 타인을 없애는 훈련을 시키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사랑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혼자살수 없는 동물들은 서로를 보호 하면서 한 무리를 형성 합니다.

불완전한 인간은 탐욕으로 모두를 쫒아내기 시작 하였습니다.





생존기술이란, 서로 존재할 수 있는 기술을 찾는 시간 입니다.

물고기를 잡으려면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연습해야 합니다.

인간은 사회와 가정에서 살아가는 연습을 통하여 사는법을 배웁니다.

삶은 보이지 않는 전쟁터라 말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구하는 방법만 알려 주었습니다.

우리에 삶은 반밖에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사랑과 삶은 서로 유기적으로 관계를 통하여 만들어져 갑니다.







우리는 싸움보다는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야 합니다.

혼자보다는 둘이 행복이 될수 있음을 행동으로 말해야  합니다.

세상보다는 사랑이 더 우리에 삶을 행복으로 이끌것 입니다.

자녀의 생존기술이란 다른 어떤것보다도 사랑이 숨쉬는 나라를 건설함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