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보복은 용서와 사랑 입니다.

2012.03.15 08:35

나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도무지 받아 들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수십번을 용서하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한번도 용서하는데 많은 시간과 아픔이 함께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 한 목사는 자신의 자녀를 죽인 사람을, 

양자로 삼아 키운것도 이해하기 힘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저도 용서와 사랑이 쉽지 않음을 알면서도,

받아들여야 할때를 알고 시간과 세월을 타는법도 알았습니다.

세상에 길들여진 사람은 보복할 준비만 하고 있습니다.

용서와 사랑은 타인을 위한것 같아도 자신을 위한것 입니다.

진정한 회개와 반성이 없는 사람은 일생동안 나쁜행동을 반복할뿐입니다.

 

 

 

상대를 위한 진정한 보복은 사랑하는데 있습니다.

자신의 그릇이 작은 사람은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것 입니다.

나는 살면서 보복이 사랑하는 것보다 더 힘이 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못을 습관처럼 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보복은 나에 삶을 어둡게 합니다.

부정적인 에너지를 나에게 넣어서 삶에 기쁨과 평화를 잃게 되는것 입니다.

보복을 준비하고 화를 내려는 순간부터 내가 고통스러워야 합니다.

남을 아프게 하는 사람은 먼저 자신부터 고통스럽고 힘들어지는 법입니다.

맘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마음속에 가장 무거진 짐을 지고 사는 사람과 같습니다.

나를 내려놓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욱 힘겨운 날을 만나야 하는 이치와 같습니다.

 

 

 

 

자신을 위하여 용서와 사랑을 배워야 합니다.

용서와 사랑은 타인을 위한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용서와 사랑과 친구가 되지 않는다면 사는 희망이 사라지는것과 같습니다.

보복은 가장 못난자가 취하는 행동방식 입니다.

자유스런 삶에 보복이라는 짐을 지면 그때부터 노예가 되는것 입니다.

보복은 자신을 기쁘게 하는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즐겁고 행복하게 하는것은 용서와 사랑 입니다.

내가 나를 내려놓을때 그것 자체로 거침이 없게 되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