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말을 지켜라.

2012.03.15 08:37

침묵이 금이었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보이는 효과만 있습니다.

현 시대는 자신을 표현하는 시대 입니다.

모두가 말의 홍수와 성찬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너도 나도 말만 잘하려고 합니다.

행동은 뒷전이고 자신의 드러냄만 생각하고 있는것 입니다.

 

 

 

옛날에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인정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옛날에는 행동으로 측정을 하였다면,

이제는 전시효과만 보고 살고 있는것 입니다.

우리는 모든것이 좋아도 말을 못하면,일차적으로 점수가 감해집니다.

우리는 점점 무엇이 소중한지를 잊어버리고 사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소중한 무엇을 잃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중함을 잃어가는 삶은 더 각박하고 불신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자신을 어떻게 보든  말에 책임이 있는 사람을 나는 좋아 합니다.

말이 많아지면 생각과 사고의 고갈로 진정한 나를 만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말이 내가 되면 나는 매일 거짓말 제조기가 되어야 합니다.

말이 많을수록 나는 또 다른 핑계를 준비해야 하는것 입니다.

말은 우리 인생과 삶을 무책임과 무소신과 무양심을 만들뿐입니다.

 

 

 

 

자신의 말을 지키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자신의 말에 행동하는 사람은 더더욱 아름답습니다.

인생을 오랜동안 경험과 아픔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에 말을 대한 책임의식을 놓치지 않습니다.

말은 그 사람에 인격이고, 삶이고, 사상 입니다.

미사여구와 교언영색으로 자신의 말에 책임을 피할수 없습니다.

 

 

 

 

말은 생명 입니다.

자신의 말을 부정하는 것은 자신의 생명을 부정하는것과 같습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말이 우리들의 가슴속에 살아 움직이게 됩니다.

말을 잘하기 보다는 말에 책임을 지려는 사람이 우리가 바라고 기대되는 사람입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빛을 갚는다고 합니다.

말로 인하여 생명을 살리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행동으로 사랑에 말을 시작하여 끝을 맺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