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인생의 최고의 선생님이다.

수필 2012.03.04 17:45

Canon | Canon EOS 30D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1000sec | F/4.0 | +0.33 EV | 7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7:08:08 11:04:58

부모는 인생에서 최고의 스승이다.
만에 하나 부모가 잘못 산다면 자식에게 최고의 부채를 자녀에게 떠 넘기는 몰지각한 삶으로 취급되도 할말이 없게 된다.
내가 어릴적에는 부모를 잘못만난 것에 원망 하였지만 그것은 인생을 몰랐던 철없는 행동임을 부인하지 않는다.
진정으로 가정을 갖고 아이를 가져 같이 살아본 사람이라면 어린이들은 그 부모들을 따라 행동하는 모습을 발견한다.
어떤때는 자녀들의 행동을 통하여 자신의 실수를 보고 소스라쳐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곤 하였다.
때로 어떤자는 자기 삶의 모습을 제대로 못보고 기껏 학교의 선생님과 사회 탓으로 치부하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살아온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자녀가 당신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 행동하고 있는 모습을....
당신의 자녀에게 이러한 행동은 잘못된 것이니 하지 말라고 아무리 잔소리와 꾸중이 모두 헛됨을 깨달으리라.
그렇다.자녀는 판단하기 이전에 당신을 보고 배우고 있는 것이다.
당신도 습관처럼 잘못된 행동을 고치지도 못하면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학교에서 사회에서 많이 배워 더 나아 지기를 바라는 당신의 마음은 씨뿌리지 않고 수확하려는 모습과 다를바 없다.그렇다.
이제 자녀를 둔 부모는 진정으로 사랑하며 살아가 자녀에게 가르침을 행동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었던 것입니다.
자식은 최초로 부모님이라는 선생을 통하여 인생을 투영하게 되고 피 속에서 잠재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당신이 바라보고 있는한 이 세상 모든것을 속일지라도 당신의 자녀속에서 투영된 모습이 당신이 산모습이라는 것이다.
부모라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위치에 있다.
부모도 부족하고 계속 배워 고쳐지고 수정되어야 하는데 자식이라는 핏줄속에 내가 잠재적으로 배움을 주어야 하니 때로 암담해 질수 있다.
인간은 완전하지도 못하고 부족한 점을 계속 고쳐야 함에도 습관적으로 악습과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말이다.
자식에게 좋은 선생으로 되려면 서로 사랑하고 사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그것은 행동을 통하여 서로 배려하고 공경하고 상대방을 아끼는 것부터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
자식은 부모중 상대방을 존경하지 않는 모습을 처음으로 느끼며 자식도 그와 똑 같이 부모를 무시하고 가볍게 생각하고 성장한다.
이런 자녀가 성인이 되어 당신을 존경할 것이란 착각은 버리기 바랍니다.
실례로 사랑하며 살면서도 따라하지 못하는 것이 비일비재한데 말이다.
부모님들이여,우리를 위하여 우리의 인생을 자녀들에게 버림받지 않기 위해서는 인생을 배워야 한다는 점을 마음속 깊이 각인 하시기 바랍니다.
자녀에게 인생최고의 스승은 당신 즉,부모님의 삶이  살아있는 가르침 이랍니다.

'수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낮아짐에 대하여....  (2) 2012.03.08
시너지효과  (0) 2012.03.08
항상 깨어있으라는 의미  (0) 2012.03.07
남자의 자리  (0) 2012.03.04
양심이 살아있는 사회를 그리며....  (0) 2012.03.04
부모는 인생의 최고의 선생님이다.  (2) 2012.03.04
집착의 삶에서 벗어나자  (2) 2012.03.04
한곳에 충실하지 않는 사람은 어느것도 충실하지 않다  (0) 2012.02.29
자식사랑  (0) 2012.02.29
그릇  (4) 2012.02.26
會者定離 去者必返  (0) 2012.02.26
  • Favicon of http://dolnadle.com BlogIcon 난별석 2012.03.06 15:20 ADDR 수정/삭제 답글

    또한
    저에게는
    인생 최고의 존경할 만한 인물로 평가합니다.
    왜냐하면,
    자식이란 이름만으로
    모든걸 뺏어와도 모든걸 내 주셨으니까요...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2.03.06 23:59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