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가로막는다는 이유로 질투하지 말라.

2016. 5. 20. 08:29



질투는 열등감의 하나로 볼 수 있다. 

자신감 넘치는 사람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봐도 질투하지 않는다.

반면,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사람은 언제나 자기 자신을 부정하고 자신이 남들보다 

못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질투심이 많다.




질투는 나와 같은 꿈과 희망을 품은 사람을 보았을때 생기는 부적절한 부정적 반응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패배 했다는 사실을 인정했을때 나타나는 빈응이며,결여된 자아 정체성의 표현이다.

화려한 생활과 높은 사회적 지위를 부러워하고 값비싼 물건을 손에 넣고 싶을때,

나는 불가능한데 남들은 가능하다는 사실로 인해 심리적인 결핍이 생긴다.

자신이 능력이 부족한 것은 인정하지 않고 잘난 사람들을 시기하거나 못났다고 생각하며

심각한 열등감에 빠지기도 한다.




자신이 남들보다 못하다는 생각에 열등감이 나타났고,나보다 잘난 사람을 인정하고 싶지 않는 

마음에서 질투심이 생겨났다.질투심은 자신은 물론이고 주변 사람들끼리 갉아먹는 구더기와 같고,

열등감보다 훨씬 더 피해를 유발 합니다.

자신이 남들보다 뒤처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면 질투심을 불태우며 남의 밥에 재를 뿌릴게 아니라

남들보다 뛰어난 자기만의 장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상대를 짓밟고 괴롭히기보다는 자신의 가치와 소양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