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이 사랑을 노래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2012.01.23 18:20

나도 어릴적에는 예술인들이 하나 같이 사랑을 노래하는것을 보아왔습니다.

지천명에 나이가 들어 세상과 삶을 조금씩 알면서 나도 역시 사랑을 쓰고 있습니다.

동서고금의 모든 예술인들은 끝없이 사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나는 예술인들의 사랑이야기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나도 모든 기준이 사랑이 척도가 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범부들은 삶의 기준이 세상이라면,나는 더불어 나눔이 기준이 됩니다.

삶을 어느정도 살게 되면 진정으로 세상이 없어서 불행이 되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랑도,돈도없어 부족한 점만보고 입에 나오는 것은 불만밖에 없습니다.

 

 

 

우리에 삶의 기준이 너무 혼란을 일으켜 무엇이 소중한지를 잃어 버렸습니다.

현실은 돈이 신이요,황제이고,세상의 지배자 입니다.

우리는 사랑이 부족한 민족이라 현실과 세상에만 집착 합니다.

 

 

 

외적의 침입이 그렇게 많아도 정신을 못 차리는 것은,  

우리 민족이 사랑에 뿌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의 혼의 뿌리는 사랑에 있는것 입니다.

민족과 사회의 근본뿌리는 정신과 넋에 있는것 입니다.

 

 

 

 

세계를 제패한 민족과 국가가 혼이 없으니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유대인이  뿔뿔히 흩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한뿌리를 유지 하였던 것은

혼과 넋이 면면하게 이어 내려와 그들의 뿌리가 된것을 기억 합니다.

그 뿌리의 근간은 사랑입니다.

혼이 없는 민족은 쉽게 없어질뿐입니다.

 

 

 

 

이제 우리를 찾는 모든 기준은 사랑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에 민족은 영원 합니다.

본능에 민족은 결코 오래가지 않습니다.

세계를 제패한 국가가 대부분 소멸되어 지리멸멸한것도 이러한 이유 입니다.

 

 

 

 

인생도 사랑이 없으므로 고해의 바다를 항해하는것 입니다.

사회의 구조와 제도도 근본적인 사랑에 뿌리가 없으니,

사용자와 노동자가 서로 싸우기만 하는것 입니다.

우리가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서로 적은 되지 않았을것 입니다.

싸움은 모두의 밥그릇을 버리는 효과를 만드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