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은 내 안에 타인을 인정하는 선언이다.

2011.12.19 23:35
 

차별과 사랑받지 못한 자녀는 내 안에 타인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내 안에 타인을 인정하는 것은 모두 똑같은 사람으로 보게 됩니다.

내가 타인과 구분하고 차별하고 무시한다면,

그대는 사랑을 받지 못하고 사회와 가정에 학대와 멸시속에 성장 하였다는 증거 입니다.

 

 

 

남자와 여자  모두가 같은 사람입니다.

인종과 피부와 학력이 우리를 차별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없는 사람은 모든 사람과 차이를 만들려고 합니다.

부족함이 많은 인간은 모두 평등한 인간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내면에 부족함이 많았던 삶을 차별을 통하여 나를 드러내려 합니다.

 

 

 

이 세상이 사랑으로 가득하면 삶의 고통은 많이 줄어들것 입니다.

세상의 풍족이 나를 평등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내면에 또 하나에 인격과의 대화 입니다.

평등은 내면속에 대등한 또 하나에 나에 얼굴입니다.

차별과 무시와 무관심은 나에 얼굴을 없애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평등은 타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와 너 모두를 살리는 작업입니다.

 

 

 

 

평등은 분리가 아닌 나눔과 배려라는 뜻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가정은 부족함을 인정하는 연습이 필요 합니다.

나 혼자만의 교만과 아집이 많아지면 우리의 공간에는 타인을 자리를 만들지 못합니다.

세상은 내가 먼저이게 하고, 사랑은 더불어 같이함을 생각합니다.

평등 그것은 우리가 추구하는 선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