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복한가?

2017.12.24 20:31



하루하루 나이를 먹어가고,그 만큼 생활이 점점 더 바바질수록 우리는 세상의 다체로움에 점차 무뎌진다.그렇게 살면서 어느 순간,마땅히 감동해야 할 인생살이에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자심과 마주한다.실제로 이 시대의 많은 사람이 행복이라는 것을 느끼지 못한채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 삶은 점차 빛을 잃고 결국 색까지 바래고 만다.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성실히 살고 있다 자부하며 매일 판에 박힌 똑같은 일상을 반복한다.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여전히 나는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다.





인생이란 참으로 어쩔수 없는 것이다.젊은 시절에는 인생을 알수없고,인생이 무엇인지 알 때쯤 되면 더 이상 젊지 않다.순수함을 저버리고 열정을 외면하는 일이 반복되면 우리 인생은 행복과 영영 상관없는 길로,심지어 전혀 반대되는 길로 향하게 된다.행복은 감각이다.행복을 위한 조건은 없으며,옆집이 아니라 바로 내 곁에서 찿을수 있다.모든 것은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행복 기준을 가지고 있고 이 기준이 충복 되었을때 비로서 행복을 느낀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행복이 내가 생각하는 행복과 다를수 있고,내가 행복이라고 느끼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아닐수 있다.행복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다.하나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요,다른 하나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나는 행복한가?하고 자문해보자.

세상 사람들이 당신을 이상하게 볼지라도 나 자신의 행복에 대해 고민하기를 멈추지 말라.

때로는 포기하는 것도 지혜다.

2017.12.17 22:43



세상은 온통 수많은 유혹들로 넘쳐난다. 

수많은 유혹의 손짓을 받으며 인간은 더 많이 얻고 더 많이 움켜쥐기 위해 인생을 몰아간다.

게다가 욕심은 이상하게도 아무리 채워넣어도 항상 더 많은 것을 바리게 만든다.

하지만 가끔 이미 가진 것조차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다.

심지어 움켜지고 있는 것이 너무 많아서 정작 중요하고 좋은 기회가 다가와도 놓쳐버리기도 한다.

이런 상황이라면 외히려 포기하는 것이 지혜롭다.

포기할 줄 모르는 사람은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눈앞에 작은 이익 때문에 생명을 위태롭게 하지 말라.

상황에 따라 포기하고 놓아버리는 편이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얻는 유일한 방법이다.

생명의 비밀은 생존을 위해 생존을 포기하는 것에 있다.

포기는 융통성 있는 자각이자 먼 미래까지 내다보는 지혜다.

어차피 인생은 누구에게나 한번뿐이다.

한번뿐인 인생을 온갖 것을 움켜지느라 피곤하게 산다면 너무 억울하지 않겠는가?




진정한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얻고 싶다면 탐욕을 이길줄 알아야 하고,평생 명예롭고 살고 싶다면 눈앞의 허영을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포기한다고 해서 반드시 우유부단 것은 아니며,의지가 약한 것도 아니다.길이 막혔을 때는 돌아가야 하듯 상황에 따라서는 포기가 유일한 답이 되기도 한다.




원만하고 후회없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반드시 있어야 할 것,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것,반드시 버려야 할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나를 모욕한 사람을 향한 원망과 물질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허영에 묶인 자기 자신을 버리며,권력을 갈망하는 욕심을 버려라.행복의 비결은 간단하다.적게 가지면 된다.자기 자신을 짓누르던 짐들을 버리고 한발짝 뒤로 물러서면 더 넓은 세상이 열릴 것이다.




전혀 소망이 없을 때나 아무 결실도 얻지 못할것이 확실할 때는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

부차적인것,넘치는 것도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그래야 단순해지고 명료한 행복의 진실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

일,노동이 아니라 사업으로 하라.

2017.12.10 23:12



일을 고된 노동,혹은 다른 무언가를 위한 수단으로만 보면 아무리 좋아하는 일을 하더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일에 대한 열정을 잃게 될 것이다.그러나 일을 하나의 사업으로 여긴다면 

상황은 전혀 달라질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일에 대해 다양한 불만을 늘어놓는다.

너무 단순해서 기술이 필요없다.

너무 평범해서 장래성이 없다, 

많은 이가 끊임없이 불평불만을 쏟으며 억지로 혹은 대강 대강 하루를 보낸다.

하루 종일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많이 벌까 궁리하면서도 일 자체는 아예 무관심하거나 

심지어 적대적인 태도를 가진다.

지금하고 있는 일에 열중하지 않는 사람이 그보다 더 큰을 할수 있을리 만무하다.





어떤 사람은 남들이 모두 부러워하는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자신은 그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하지를 모른다.오히려 일을 짐이나 부담이으로 생각하고 어쩔수 없이 한다는 식의 태도를 취한다.

실적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손으로 직접 일궈내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무리 사소하게 보이는 일이라도 자신에게 맡겨졌다면 기꺼이 땀을 흘리고 애를 쓰며 성실하게 완수해야 한다.왜냐하면 작은 결실들이 쌓여서 큰 성과를 이루고,매 순간의 열정이 모여서 일을 진정한 사업으로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을 아끼는 것처럼 일도 아겨라.

현재하고 있는 일을 가장 훌륭하고 영광스러운 사업으로 생각하라.

자신의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순간,성공의 문이 활짝 열릴 것이다.

일을 사업으로 보고 모든 것을 진지하고 성실하게 대할때,우리는 그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을 얻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