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은 지혜를 증가 시키지 않는다.

2014.03.13 17:00




한때 지식이 최고라 생각하여 지식만 사모만 시절이 있었습니다.

어리석고 어리석은 생각으로 나안에 갇혀 살고 있었던것 입니다.

삶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지식과 경험과 사고가 하나가 되어 노하우가 되었습니다.

기능적으로 사회에 적응은 되었으나 진정한 삶에 지혜는 없었습니다.




기능인은 팥이 없는 찐빵과 같습니다.

지식인도 인생이 없는 그져 탐욕에 젖은 쓰레기에 불과 합니다.

수많은 기능인이 있어도 사회는 늘 빛과 소금이 부족 하였습니다.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지식을 팔아온 지식은 우리에 마음을 적시지 못합니다.




어둠의 계곡을 지나가는 사람은 지혜를 배웁니다.

단지 세상의 기능적 삶에 눈떠 지혜라고 말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지혜라는 것은 자신의 보신만을 생각하는 아류는 아닙니다.

진정으로 자신이 해야할 때를 아는것 입니다.

아픔을 알아야 자신의 진정한 행복도 알게 됩니다.

항상 복에 넘친 사람은 그 사실을 잊게 됩니다.

지식은 지혜를 잊게 만드는것 입니다.

지식은 인생을 배우게 하는것이 아니라,

탐욕과 이기심만 키우는 지름길이 되기 때문 입니다.





세상은 기능적 적응을 주지만 지혜를 주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죽음과 삶의 본질을 모릅니다.

자신의 탐욕과 이기심이 자신을 지배하기 때문 입니다.

지혜는 진정 소중함과 버림을 배우는 시간이 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탐욕을 추구하고,지혜로운 사람은 사랑을 추구하게 됩니다.

소인과 대인의 차이는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에 있습니다.

그릇은 지식이 아니라 사랑으로 뜨겁게 만들어진 지혜의 보고 입니다.

  • Favicon of https://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4.03.14 06: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지혜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지식은 대화로 주고 받을수 있지만 지혜는 그렇지 않다.

2013.11.14 23:00




지혜를 짜내려고 애쓰기 전에 먼저 성실해야 합니다.

지혜가 부족하여 일에 실패하는 경우는 드뭅지만 언제나 부족한 것은 성실 입니다.

성실하면 지혜가 생기지만 성실하지 못하면 지혜도 흐려 집니다.

지혜는 경험을 통하여 오고,지식은 배우는 것을 통하여 얻어 집니다.

지혜는 고난을 통하여 얻어 집니다.





자기 나이에 알맞는 지혜를 갖지 못한 사람은 그 나이가 가지는 모든 어려움을 겪는다.

지혜가 없는 사람은 매사에 뒤진다.





우리가 불가피함과 싸우는 것을 그만둘때 우리는 에너지를 얻을수 있다.

그 에너지는 우리에게 보다 풍부한 인생을 창조하여 준다.

지혜는 자신의 때를 알고 그 시간을 충실하게 즐기는 자이다.






아는것이 많다고 지혜로운 것은 아니다.

지식은 사실과 정보가 축척된 것이지만,지혜는 경험과 시야로 부드럽게 다듬어진 것이다.

지식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얻을수 있지만,

지혜를 쌓으려면 홀로 떠나야 합니다.

  • BlogIcon 곰탱이쉬리 2013.11.15 15:49 ADDR 수정/삭제 답글

    지식과 지혜의 차이
    잘 배우고 공감하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blueman88.egloos.com BlogIcon Blueman 2013.11.15 21:20 ADDR 수정/삭제 답글

    지혜를 얻기 위해 성실해야한다라....
    저도 다시 성실해져야겠군요.
    요즘들어 요령피우는 일이 많아지니.. ㅜㅜ

지식으로 깨달음을 얻기란 더 어려워 진다.

2013.09.09 11:23




나는 어렷을때 부유하고 아는것이 많으면 행복이 되는줄 알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모든 행복의 기준을 세상적으로 바라 보았던것 입니다.

유명한 깨달음을 얻은 사람은 지식과 풍부한 사고에 있는줄 알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들만에 잔치에 불과 하였습니다.

참된 깨달음은 더 많은 지식과 정보가 중요한 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모든 인간은 지식유무와 상관없이 나를 이기면 그게바로 해탈이요,깨달음이라 생각 합니다.




세상적으로 많이 얻은자가 더 깨달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헛된 명예와 탐욕에 빠진 자들은 더 세상을 어지럽게 만들뿐입니다.

지식으로 깨닫는 것은 하나에 연목구어 불과 합니다.

자신을 비우고 나누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깨달음 입니다.




오랜동안 여행을 하였다면 그대는 알게 됩니다.

삶이 단순해지고 평화로운 시간을 발견하게 됩니다.

지식이 자신을 감사와 기쁨으로 만들어 놓지 않음을 알았습니다.

행복지수는 많이알고 세상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무식하고 힘도없이 만족하며 사는 사람들의 모습이 참된 깨달음에 삶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가진것이 많을수록 깨달음은 요원해 집니다.

헛된 지식이 많을수록 깨달음은 공영불이 됩니다.





그대가 배워야 할것은 지식이 아니라 나눔과 비움에 있습니다.

세상에 헛된 명예와 탐욕을 그리워하지 말고 자신에 이기심과 탐욕을 채근해야 합니다.

산다는 것은 타인이 나를 알아주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자신을 알아주고 이해하는 것은 깨달은 자에 특권 입니다.

소인배들은 자신을 불신하고 학대하며 세상것만 탐하는것 입니다.





깨달음은 자신을 사랑하는데 있는것 입니다.

  • Favicon of https://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3.09.09 12: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눔과 비움에 대해서 생각하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곰탱이쉬리 2013.09.09 15:50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