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2015.08.27 08:12



지식을 얻어도 그것을 활용하지 않는 사람은 밭을 갈아 놓고 씨앗을 뿌리지 않는 사람과 같습니다.

인생에서 지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등불에 날아들어 자기 몸을 태워서 불을 끄는 나방과 같습니다.

진정한 지식의 길은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아는 것에 있습니다.






지식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닙니다.

발에 가시가 박히면 다른 가시를 가지고 그것을 뽑는다.그리고 가시가 빠지면 둘다 버립니다.

지식 그 자체는 별로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그것은 단순히 수단에 불과 합니다.

학문은 인류의 행복 증진에 사용되어야 하며 

자신의 부귀영화와 탐욕을 채우는 도구로  활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인생에 목적은 신의 법칙을 지키는 것에 있지 결코 지식을 얻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해박한 지식을 높이 평가하는 것은 잘못이다.중요한 것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질이다.

2015.08.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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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가 깨끗한 공기와 오염된 공기에 강해지기도 하고 약해지기도하듯,

지능도 독서의 질에 따라 강해지기도 하고 약해지기도 합니다.

논쟁을 불러 일으키는 지식은 의심스러운 지식 입니다.

자신의 어리석음을 숨길수 있는 사람이 자기의 현명함을 보여주려는 사람보다 훌륭합니다.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잘못된 지식을 두려워하라.

이 세상의 모든 악은 잘못된 지식으로부터 생긴다.

소크라테스는 자기 자신도 모르고 자신이 알고 있지 않으면서도 아는 것처럼 생각하는 것은 진정 어리석다고 말씀 하였습니다.





어떤 사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거나 또 매우 드문 일이지만 자신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조금밖에 모르면서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훨씬 훌륭합니다.






지나친 독서는 사색의 적이다.

우리는 자주적으로 사색함으로써 불필요한 독서를 많이 줄일수 있습니다.

만일 사람들이 무엇을 사색할 것인가에 매달리지 않고 어떻게 사색할 것인가를 배운다면 그로인해 생기는 오해를 미리 방지를 할수 있을것 입니다.

맑고 개끗한 정신은 마음의 진리를 구하고 의지가 신성을 향해 노력을 할때 얻을수 있습니다.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오히려 거짓된 지식을 두려워하라.

2015.07.26 08:52



학문의 종류는 무수히 많습니다.

그 어떤 학문도 끝이 없으니 아무리 깊이 파고 들어가도 다 파헤칠 수 없습니다.

학문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하며 어떤 것이 그보다 덜 중요한지를 아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모든 것을 다 배울 수는 없는 이상 가장 중요한 것부터 배워야 하기 때문 입니다.

가장 중요한 지식은 생명을 아는 것에 있습니다.

불쌍한 대중은 어떤 것에 대하여 다 아는 것도 아니요, 완전히 모르는 것도 아니기에 

지식의 발목에 잡혀 눈과 귀를 잃고 살아가는 존재들의 가벼움 입니다.

불완전한 지식은 자신을 속박하는 올무가 됩니다.

참지식은 스스로 가정과 설정을 통하여 연구하고 증명하는 과정속에 이루어 집니다.

지식인들은 단순히 지식을 수집하고 쓸모없는 시간을 허비하며 멋진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 입니다.


 









오늘날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머지않아 그 학문들 중에서 가장 유익한 것의 일부분조차  진정한 내 것으로 하기에는,

우리의 능력은 너무도 부족하고 우리의 인생 또한 너무도 짫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학문이 우리를 위해 기다리고 있지만, 기껏 그것을 받아들여도 

결국 그 중에 대부분은 무용지물이 되어 버려집니다.

그런 무용지물은 처음부터 아예 구하지 않는 편이 나을 때가 있는것 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알려고 하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늘의 뜻이든,존재의 모든 법칙에 대해서든 결국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아주 조금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적은 것으로도 우리는 충분 합니다,

그 이상 알려고 애쓰는 것은 좋은 일은 아닙니다.

우리가 겸허하고 진중하게 살아가는데 많은 것을 알 필요가 없으며 

아는 것이 많을수록 문제가 더 많아지고 갈 길을 잃게 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어리석은 중생은 세상의 유혹에 발목이 잡혀 분별력과 이성을 잃게 되어 지식은 무용지물이 됩니다









지식은 무한 합니다.

많은 것을 아는 사람은 조금밖에 모르는 사람보다 우월하다 하지만 그 차이는 미미하다고 합니다.

오히려 거짓된 지식이 이 세상의 모든 악을 재생산하기 때문에 더 두려워해야 합니다,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