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지식은 오로지 하나 밖에 없다.그것은 우리가 자유롭게 되도록 도와주는 지식이다.

2014.08.29 14:10



지식이 나에 기준이 된 적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철학과 사상 그리고 종교 서적을 보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사상이,때로는 종교가 나를 지배하기도 하였습니다.

아픔을 넘고 삶을 넘고 넘어 나를 자유롭게 하는 것은 보게 되었습니다.

 

 

 

 

인간에게 자유는 최선이자 최악이 됩니다.

사랑이 없는 자유와 탐욕과 이기심만이 존재하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광야에 떠들고 있어도, 세상을 호령해도 자유를 누리지 못했습니다.

부족함과 불완전함은 예속을 강요 하였습니다. 

세상에 지식은 참된 자유를 주지 못합니다.

참된 지식은 나를 자유로 인도하게 됩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어도 절제와 통제를 모르면 재앙이 됩니다.

스스로 자신을 보지 못하면 자유는 맘대로 삶을 영위하여 모두에게 고통이 됩니다.

인간은 아무리 많이 배우고 세상에 모든 것을  가졌어도 자유는 요원해 집니다.

우리에 자유는 출생시부터 원천적으로 봉쇄 되었는지 모릅니다.

사랑이 없는 자유는 법과 제도로 포장 하여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참된 지식은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불완전한 모든 생명은 서로 하나가 되어 더불어 살아야 기쁨과 평화가 됩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사로잡힌 인간 개개인의 자유는 부작용만 발생 합니다.

사랑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생명은 자유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종교와 사상이 아무리 높고 위대해 보여도 그대를 자유롭게 하지 못합니다.

사랑없이 사는 모든 것들은 더 많이, 더 넓게 예속이 될 것 입니다.

창조주는 모든 생명에게 사랑을 통하여 자유를 주신 것 입니다.

사랑없이,세상으로 살아가려는 그대는 탐욕과 이기심의 노예일뿐 입니다.

지식의 부족을 두려워 말고 거짓 지식을 두려워 하라.

2014.07.06 09:28



사람들은 미덕이 많은 지식에 있다고 잘못 생각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지식은 분량이 아니라 그 질이라는 사실 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불행은 거짓 지식에서 나옵니다.

탐욕과 이기심에서 나오는 지식은 해악이 됩니다.






어리석음과 지혜는 양립할 수 없다고 하지만,

무식이 어리석음이 결코 아닙니다.

지나치게 많은 독서는 자신의 생각에 독자성을 해칩니다.

학자들 가운데 위대한 사상가들은 지나치게 많이 책을 읽지는 않습니다.






저도 모든 기준을 지식이라 단정한 때가 있었습니다.

저는 글을 쓰면서 독서보다 생각을 많이 하여 직관력으로 쓰고 있습니다.

주제가 정해지면 나에 생각에 길을 따라 갑니다.

어떤 책을 따라가면 나는 나에 길을 잃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철학,과학,이성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것 때문에 훨씬 지혜로워 졌는가?

우리의 삶에 대해,우리 존재의 의미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삶을 위해서 무엇이 좋은지 알고 있는가?






현대  사람들은 우리가 배워야 할 참된 지식을 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크게 넓어졌고,인생은 갈수록 무관심과 아픔이 지배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거짓 지식은 밥의 학문으로 전락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참된 지식은 생명을 하나로 엮는 학문 입니다.

우리는 온통 물질을 채우기 위해 지식만 축적 하였습니다.

지식은 암기력이 아니라 이해력이다.

2014.05.06 10:19



우리나라 교육은 암기력에 있습니다.

누가 더  빠른 시간안에 암기할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학문이 항상 창조적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이해 중심의 교육이 아니라,

결과주의적 암기 학습에서 나오는 부산물이기 때문 입니다.

창조는  외우기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모든 사물을 보는 것은 본질을 바라보는 이해력에 있습니다.

교육 그것은 생명을 성장 시키는 시간이 되어야 하고,

순응과 복종을 강요하는 어둠의 시간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사물을 관찰하고 생각하며  이를 기반으로 활발하게  토론이 없다면,

지식은 결코 성장하지 않습니다.

부족한 인간은 상대의 대화와 토론을 통하여 나의 결점을 보완하게 되는것 입니다.

지식은 내 안에 있을때 탐욕이 되지만,

나누다 보면 사회에 기쁨과 행복을 주게 됩니다.

닫힌 학문은 결코 새로운 세계를 제시하지 못합니다.

우물안에 개구리 교육으로 무궁한 사고로 접근하는 글로벌 세계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열린 마음, 열린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지식이 기득권 교육을 지키기 위한 방편이 된다면,

교육의 미래는 암담해 집니다.




각자 각자의 능력이 있습니다.

자신의 특성에 맞게 학문을 유도하고 그 개성을 살려 주어야 합니다.

모두에게 획일적인 사고와 판단을 요구하는 사회는 결코 나아가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타인을 죽여 자신의 지위를 공고히 하는데 있고,

지혜로운 자는 모두가 공동선을 찾아 나아가는데 있습니다.





지식은 머리에 머물때 더 아픔이 되고,

나눌때 사회의 변혁을 이끄는 물결이 됩니다.

이해는 사물을 더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해 줍니다.

단순한 암기로 지식을 형성하고자 않다면 그 교육은 이미 죽은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교육다운 교육을  한번도 경험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오직 탐욕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지식은 이미 오래전에 죽어 있습니다.





암기력에 의존하는 사회는 폐쇄지향적인 사회가  되고,

이해력에 의존하는 사회는 열린 사회가 됩니다.

암기는 어느 일방이 상대에게 주입식 교육이 되어 하나는 지배와 명령이 일반화 되며,

이해 의주의 교육은 서로 부족한 사고를 보완하며 상호 공존을 모색 합니다.

더불어 나누고 상호 발전을 향해 노력하는 사회는 결코 죽지 않습니다.




우리 사회의 지식은 아직도 깊은 늪에 빠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