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를 인정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2011.12.02 11:56

사람들이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것에 너무 익숙해졌습니다.

경쟁의 사회라 할지라도 우리는 도를 벗어나 있습니다.

우리는 나만 존재하는사회 입니다.

나만 존재하는 사회는 사회가 아닙니다.

개인을 인정하는 사회는 없습니다.

공동체 사회는 다수의 개인이 만든 자신의 안전 방어망과 같습니다.

 

 

 

 

안전망을 허물어진 사회는 이미 어떤것도 막을수가 없습니다.

우리 사회는 외부의 것에 속수무책입니다.

 

 

 

 

우리가 존재를 인정하는 연습이 필요 합니다.

나를 인정하는 것은 타인을 인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잠재하는 존재에 대한 사고가 지나갑니다.

 

 

 

우리가 살고 모든곳에 존재에 대한 배움이 필요합니다.

존재를 인정하는 것은 사랑연습과 같습니다.

사랑이 없는 존재연습은 없습니다.

우리의 사회가 힘든것은 사랑이 없는 세상만 있기 때문입니다.

 

 

 

 

가정과 친구와 이웃에 대한 사랑연습이 필요 합니다.

사랑은 내가 살기 위함입니다.

존재를 없애 나를 없애는 삶에서 서로를 살리는 연습이 필요 합니다.

그대가 모든것을 가져도 존재가 없는것은 힘든 나날이 될것입니다.

  • Favicon of https://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1.12.03 09: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할머니의 약손처럼 초가집이 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약손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12.03 12:00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 Favicon of http://blog.daum.net/64226422 BlogIcon kim 2011.12.03 14:47 ADDR 수정/삭제 답글

    모처럼의 방문입니다
    여일한 모르세님의 모습에 반가움도 있구요,ㅎ
    역시 존재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거에요,
    언제나 처럼 주말도 휴일에도 평안함만 가득하시기를 빌어봅니다 ^*^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12.03 22:14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 Favicon of http://blog.daum.net/yong8674 BlogIcon 공룡우표매니아 2011.12.03 14:55 ADDR 수정/삭제 답글

    마지막 남은 달력 한장
    세월의 빠름을 느낌니다.
    12월 지나온 11개월 되돌아보고
    마무리 하는 달 되세요~~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12.03 22:15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 대한모 황효순 2011.12.03 15:25 ADDR 수정/삭제 답글

    모르세님 날이 많이 춥습니다.
    따스한 주말 보내시길요~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12.03 22:15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애국심은 더불어 사는곳에 존재 합니다.

2011.11.13 20:06

나는 어렸을때 국기에 대한 경례를 통하여 애국심을 생각 하였습니다.

이제는 국경일이 되어도 태극기를 걸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국가가 더 이상 국민을 생각하지 않음을 국민들은 느끼고 있습니다.

국가를 위해 더 이상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려 하지 않습니다.

힘있는 자들은 국가의 의무를 벗어나는 것에 능력으로 비쳐집니다.

 

 

 

사람들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것인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국가에서 무엇을 얻을것이가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국가가 어려움이 있을때 우리는 지켜 보았습니다.

힘있는 자들은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이 땅을 떠나기에 쌍심지를 켰습니다.

집도 절도 없는 백성들은 살기 위하여 외적과 싸워야 했습니다.

 

 

 

애국심은 국가의 강요와 의무로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국가는 국민에게 의무만을 요구하기 전에,

먼저 국민에게 얼마나 의무를 소홀히 하였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내 몸과 맘을 바쳐도 희망이 없는 국가라면 모두가 나그네가 됩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하여 국가도 국민도 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국민이 치자의 대상이 아니라,섬김의 대상임을 행동으로 보여야 합니다.

국민은 이 지구 어디를 도망 하여도 그대가 잠자고 서야할 곳은,

이곳임을 분명하게 인지해야 합니다.

스스로 국민이기를 포기한 사람들은 타국에서도,

자신의 국가를 찾아도 스스로 이방인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구만리에서 마음으로 떠돌이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찾지 못하는 국민은 어디를 가도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하는것입니다.

 

 

 

 

애국심 그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출발하는것 입니다.

창조주는 존재할뿐이다.

2011.10.23 17:31

우리를 만들고 자연과 우주만물을 만드신 분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과학과 지식이 아무리 발전 되었다 하여도,

창조주를 아는것은 불가능하다.

창조주의 손가락도 모르는 사람들이 모든것을 다 아는양 떠들어 댄다.

머리가 들수록 모른다는 것을 느낄뿐이다.

 

 

 

우리가 우주만물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는 어느 하나라고 생명을 창조할 능력이 있는가?

삶동안 새로운 생명을 창조 하였던 사람은 없다.

우리가 만든것은 창조가 아니라 우리에 맞게 활용한 것이다.

의사가 모든 병을 고친다 하여도 실제로 병을 고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창조주외에 어떤 존재자가 있어도 창조주를 대행할 수 없다.

우리가 만든 모든것은 우리 인간이 만들고 그곳에서 신음하고 살아갈뿐이다.

우리는 자신을 보지  못하매 생각과 사고도 한계에 벗어나지 못하고,

독창적인 사고 방식을 인간을 위해 진리를 없애 버릴뿐이다.

 

 

 

 

창조주는 스스로 존재할뿐이다.

만라만상은 모두가 당신의 자녀들이다.

어느 특별한 자가 우대되지 않는다.

인간은 모든것중에 하나일뿐이다.

사람은 자화지찬에 빠져 탐욕과 이기심을 만들어,

스스로 창조주를 대행하려고 한다.

인간의 오류는 무지함에도 엄청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바보중에 조금 더 알고 있다고 떠드는 자와 같다.

 

 

 

 

부모를 보라.

당신의 자녀들이 서로 오손도손 정답게 살기를 바란다.

창조주는 만물의 부모님과 같다.

우리가 창조주의 뜻을 따르고자 한다면,

자신의 삶에 감사와 나눔과 기쁨안에 사는데 있다.

우리의 욕심과 이기심을 채우는 삶은 창조주의 뜻이 아니다.

 

 

 

 

창조주는 중립자이다.

능력이 있다 하여도 모두가 화합하고 조화스런 삶을 기대하고 있다.

그대가 인간의 시야로 보면 창조주는 무능하다고 생각할지라도,

부모님에 대한 중립이 서로를 지키는 것이다.

우리가 창조주를 이해하려는 것도 무리다.

원인없이 결과가 없고, 뿌리없이 열매도 없다.

 

 

 

진실은 사실을 추구하며 스스로 보일뿐이다.

모든것은 사실안에 움직일뿐이다.

모든 작용과 반작용이 창조주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는것이다.

 

 

 

이해하려고 하지 마라.

그대로 받아 들여라.

탐구하지 말고 현상을 이해하라.

행복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느껴지는 진실에 과정이다.

우리가 추구하면 할수록 불행은 배가 되리라.

그대가 기쁨과 평화를 원하면 있는 그 자체를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