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이해를 못하는 사람은 자신도 이해하지 못한다.

2015.07.20 00:02



자신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자신도 담지 못하는 사람에게 타인을 안으라는 것은 무리한 요구 입니다.

살면서 일생동안 타인을 어렵게 힘들게 하는 삶은 자신에게 부끄러운 행동 입니다.

어쩌면 그대처럼 부족하고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그대를 안고 있는 상대를 생각해 보셨습니까?

남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남에게 더 많은 요구와 불평불만이 많습니다,

스스로 수동적인 삶을 살면서 편하고 쉬운 일만 찾습니다,

일생동안 살아도 애들의 마음으로 타인을 괴롭히며 사는 것 입니다.

어리석은 그대는 자신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대는 그렇게 지질히 못나고 한심한 삶을 살아야 합니까?

편하고 쉽게 살아도 죽으면 그대의 몸은 썩고 문드러져 형체를 알수없게 됩니다.

그대의 몸을 일생동안 움직이라 만들었거늘 그대는 왜 그렇게 자신을 방치하며 살고 있는지요?

자신에서 깨어나 주위를 보십시요.

그대에게 남을 이해하기를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그대 자신만이라도 자신을 이해하는 훈련을 이제 시작 하십시요.

그대 자신만이라도 자신을 담을수 있도록 오늘부터 행동을 하십시요.

그대를 방치하고 무력하게 만들지 말아 주십시요.

그대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삶이 그대를 만들고 타인에게 힘이 됩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빠지면 이해하기 보다는 일생동안 ​상대를 힘들게만 합니다.

산다는 것은 더불어 사는 것에 있지 모두를 아프게 하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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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의 폭은 줄이고,이해의 폭은 넓혀라.

2015.07.18 07:46



자신에 빠지면 남을 이해하는 힘이 떨어지게 됩니다.

마음으로 살지 않는 사람은 타인을 생각하는 힘이 떨어 집니다.

오해는 탐욕을 먹고 자라지만,이해는 나눔속에서 관계를 만들어 갑니다.

세상은 탐욕과 이기심으로 남을 이해하기 보다는 불신과 오해를 낳습니다.

살면서 우리는 오해의 폭이 가면 갈수록 넓고 깊게 펼쳐 집니다.

우리는 자신에 빠져 남을 이해하기 보다는 지배하고 명령하는 것에 길들여져 가고 있습니다.

맘대로 살면서 이해하기를 포기하며 사는 것을  원천적인 고독이라고 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상대에게 이해하기 보다 이배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타인과의  관계가 가면 갈수록 멀어져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길을 잃고 오해의 강을 항해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탐욕과 본능에 맡긴채 자신도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마음의 대화는 힘들게 됩니다.

자신이 스스로 자신을 살피지 않기에 상대를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리석은 탐욕에 노예들은 소유하고 지배하는데 관심이 있을뿐 입니다.

이해를 따라 가는 사람의 길은 행복이 무한대로 펼쳐지고,

오해를 만드는 사람은 하루 하루가 고통과 아픔이 자리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해의 폭을 넓히고 더불어 나누는 시간을 갖지만,

어리석은 자는 오해의 폭을 넓혀 모든 사람과 분리속에서 살아갑니다.​

자기 자신을 이해해야 자신을 존중할 수 있다.자신을 존중해야 다른 사람들에게 존중 받을 수 있다.

2014.09.03 08:28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해서 뛰어난 것은 아닙니다.

진정 뛰어난 것은 과거의 자신보다 나아진 것이라고 합니다.

때로 사람들이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살다보면 내 스스로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때도 있습니다. 

 

 

 

 

세상을 지각하는 문들을 깨끗이 닦는다면 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 보입니다.

자기 자신을 이해해야 자신을 존중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존중을 받으려면 자신을 존중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시궁창에 살고 있지만,

개중에는 고개를 들어 밤 하늘에 별을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신을 깨끗하게 밝게 유지해야 합니다.

무엇인가를 발견하는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찾으려고 할 때가 아니라,

새로운 시선으로 가질 때라 합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물들면 이해도, 존중도 불가능한 시간이 됩니다.

 

 

 

 

모든 것의 기초는 자신을 알고 사랑할 때 반석이 됩니다.

세상이 모든 것의 기반이라 생각하는 그대는 기초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을 존중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자가 이해와 존중을 기대하는 것은,

바다가 하늘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이해한다는 것은 외부의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바로 세울때 이루어지게 됩니다.

 

 

 

 

세상으로 자신을 세우려는 당신은 이미 자신을 버린 것과 같습니다.

자신의 이해를 구하지 말고 세상의 이해와 존중을 생각하면 됩니다.

마음으로 그대는 아무것도 한 일이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