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활동을 통하여 행복이 있다.

2012. 8. 15. 01:33


힘들이지 않고 행복을 찾는 자에게는 행복이란 없다.

땀흘린 다음에야 아름다운 기쁨이 있다.

행복을 원하지 않는다면 육체의 편함을 추구하라.

편함은 그대의 육과 정신을 불행으로 인도한다.





편함은 행복이 아니다.

행복은 정신활동이 아니다.

행복은 물질이 아니다.

행복은 탐욕과 이기심이 아니다.





행복은 행동을 통한 기쁨에 노래다.

움직이지 않는 자에게는 행복이란 없다.

가장 불행한 자는 스스로 하지 않는자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자가 명령하는 자이다.

모든것을 맘대로 하는 자에게는 행복이란 없다.

행복은 땀과 사랑에 대한 대가이다.




움직여라.

네가 사는한 움직여라.

감사하라.

육체가 편함은 만물의 불행이 된다.

육체는 편함을 추구한다.

2011. 12. 13. 09:20

 

고생할때는 육체의 쉼을 생각 합니다.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도 나를 찾는것은 마음의 향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여유가 생기면 편함을 추구 합니다.
편함은 우리를 함정에 유도 합니다.
편함을 절제하지 못하면 나락에 떨어져야 합니다.


한번 육에 길들여지면 빠져 나올수 없습니다.
삶에서 적당한 육에 나태는 필요하지만,
너무 편함을 추구할때 어둠이 찾아 옵니다.
산다는 것은 이성이 지배되어야 합니다.


우리에 삶은 거의 본능으로 살아갈뿐입니다.
이렇게 사는건 이성의 힘이 아닙니다.
자신을 보지 못하는 것은 편함을 추구하는
육에 뿌리가 이성을 막기 때문입니다.



산다는 것은 이성과 본능에 싸움입니다.
우리는 자랑스럽게 이성에 눈감고 있습니다.
우리는 육에 길들여져 그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육이 편하면 편할수록 더 편함을 추구 합니다.
육은 인생에 덫과 같습니다.
본능이 지나치면 언제든지 엎어지는것 입니다.
산다는 것은 세상을 가졌냐에 있는것이 아니라,
이성이 살아 있느냐에 있는것 입니다.



우리가 사람이 되기 위하여 죽어있는 육을 깨워야 합니다.
평생토록 살아있는 이성이 되기 위하여 나를 채근하여야 합니다.

감사와 절제를 배우라.육체를 편하게 하지 말라.그러면 생각은 없어지리라.

2011. 12. 11. 11:29

하는 일이 없으면 생각에 실타레는 끝이 없습니다.
편함은 이기심과 탐욕이 자라나는 시간입니다.
생각은 욕의 욕구를 따라가게 됩니다.
편하면 편할수록 생각은 머리를 쳐들고 다닙니다.


나는 알고 있습니다.
감사와 절제를 모르면 불평불만과 생각만 피어 납니다.
사람들이 여유가 많으면 올바른 생각보다 육이 원하는 생각을 따르게 되는것 입니다.
편함은 감사를 잃어 버립니다.
절제를 모르면 모든것을 나에 탐욕에만 귀기울이게 됩니다.




그대가 쉬는 시간이 있으면 육을 편하게 놔두면 않됩니다.
사랑하지 않고 살아가는 탐욕에 무리는 항상 욕구를 따라 갑니다.
그대의 육체를 방치하면 않됩니다.
나에 몸을 방치하면 먼저 자신의 정신을 갉아먹기 시작 합니다.
대부분이 그렇게 살다 망가지게 됩니다.
여유의 시간을 절제와 올바른 시간을 생활화 시켜야 합니다.



탐욕은 생각을 낳습니다.
우리에게 불행을 낳게 마련 입니다.
탐욕과 이기심이 많은 사람은 생각을 제어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을 따라 갑니다.
생각은 자신의 불행을 낳고 삶에 깊은 허정을 노닐어야 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세상이 자신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시간과 여유가 많은 사람일수록 더 나쁜길로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가 소유 하였다는 것은 함정이 되는것 입니다.
많이 가진자들이 진정한 행복을 발견하지 못함은,
스스로 조정하고 절제하여 나를 다스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땀을 흘리지 않으면 생각은 끝없이 머리를 들어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