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은 육체가 아니라 오직 영혼에 있다.

2015. 7. 21. 07:22



인간은 오랜 세월을 살면서 변화를 체험한다고 합니다.

'나'라고 말할때 우리의 육체에 관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의 삶을 관장하는 것을 말하는것 입니다.

내가 나의 내부에 영혼을 인식하지 못한다고 해도 나의 내부에 영혼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아직 내부에 있는 영혼을 인식하는 방법을 습득하지 못하고 있음을 말하는 것 입니다.

나의 내부에 있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한 나  이외에 어떤 것을 안다고 해도 무슨 의미가 있을까?

어리석은 자들은 영혼을 하찮고 무의미한것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쓸데없는 것들은 잔뜩 알고 있으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인 '영혼'을 모릅니다.

육체를 가진 내가 어떠한 존재인지를 생각하고 분석하여

나를 아는것은 가장 중요한 일중에 하나 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나라고 이름하는 것은 육체뿐 입니다.

우리의 영혼도 이성도 사랑도 모두가 육체에서 생겨난 것 입니다.

육체가 없었다면 영혼은 존재하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영혼은 결코 육체 그자체가 아닙니다.

삶에 근원은 육체에 있지 아니하고 영혼속에 있기 때문 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나 두가지가 존재하는데 하나는 육체적인 것이고,하나는 영적인 것 입니다.

인간 내부에 마음의 눈을 양심이라 말합니다.

양심이란 모든 사람의 내부에 살아 있는 영적 존재의 인식을 말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양심의 목소리보다 높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선은 자신속에 있음에도 다른 곳에서 찾고 구하는 것은

자기 품속에 있는 새끼 양을 양 떼속에서 찾아 헤매는 목동과 같습니다.




지식으로 신을 깨달아 아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참된 인간이 되려면 우선 자기의 내부에서 신을 만나지 않으면 않됩니다.

육체는 영혼의 양식이라 합니다.

만약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 신을 깨달아 알기 위해 노력하라고 권할수 없습니다.

신을 알기 전에 우리는 먼저 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신앙인들이 자신의 내부를 자각하지 못할때 진정한 신과 마주할 공간은 없는것과 같습니다.​

내가 살아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살아 있는 것은 내가 아니라 나의 내부에 있는영적인  존재이며  결국 그 영적 존재를 인식할때

참다운 신과 만나게 됩니다.

나를 아는 것은 신과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이여,인간으로 끝나지 말라.

신이 되어라.

그 때 비로소 너는 해야 할 일을 하게 될것 입니다.



생명은 육체가 아니라 영혼속에 있다.

육체보다 정신이 더 많은 나태함을 깃들어 있다.

2015. 7. 20. 09:00



어렷을때 가끔 그런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사람들은 인생을 진정으로 배울려고 하는 사람이 거의 없음을.....

나이를 들어도 자신의 탐욕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있어도

마음을 성장 시키는 노력은 찾을수 없었습니다.​

머리에서 가슴까지 여행이 그렇게 길고 긴 여행이라는 것을 이제야 조금 이해가 됩니다.

육체보다 정신이 나에 주인임에도 항상 육의 갈증에 온 힘을 쏟게 됩니다.​

우리는 정신적인 나태함은 잊고 있는것 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잘못을 비교적 잘 알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의 뿌리인 정신은 게으름과 타성에 의해 편하고 즐거운 것에만 집착 합니다.

우리의 적은 우리 자신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우리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인간을 아는 것보다 인간 전체를 아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우리가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 것은 좋든 나쁘든 확실치 않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거의  다 그때 그때 경우에 따라 움직이므로 어느쪽으로 기울지 알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훈련하지 않으면 정신은 제 갈길을 항상 잃게 됩니다.

탐욕과 이기심으로 한 평생을 사는 사람에게서 정신은 이미 죽은것과 같은것 입니다.

육체보다 정신은 더 편하고 쉬운 것만 찾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육체를 힘들게 하여 정신을 잡고자 노력하고,

어떤 사람은 평생동안 마음 훈련을 내려놓지 않고  ​채찍질하고,

어떤 사람은 오직 탐욕과 이기심을 위해 전부를 걸고 살아 갑니다.

진정한 승리자는 마음 공부에 전부를 거는 사람임에도 부족하고

한심한 대부분에 사람들은 배부른 돼지가 제일 좋다고 지껄여 댑니다.

우리는 출생과 죽음의 선택권이 없는 사람들 입니다.

산다는 것은 탐욕과 이기심으로 나를 나답게 만들지 못합니다.​

​우리는 그져 잠시 머물며 여행을 마쳐야 하는 순례객에 불과 합니다.

주인은 몸과 맘을 자신의 맘대로 할수가 있느나

불완전한 생명들은 여행의 친구들을 만들어 행복한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느것도 마음대로 할수가 없습니다.

정신줄을 내려놓고 탐욕에 배를 타고 있는 당신은 누구 입니까?​

그대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마음대로 할수가 있는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기에 평생동안 마음 공부를 무시하고 살아 가는것 입니다.​

내 맘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인생을 실패자로 만드는것 입니다.​

육체는 영혼의 옷이다.

2013. 8. 29. 23:04




우리는 살며서 몸에 끌려 다니고 있습니다.

이성에 동물이라고 자처하는 우리는 이성을 잃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육체는 영혼의 옷을 입었을 뿐인데,

영혼은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모릅니다.

일생을 영혼없는 육체처럼 살고 있을뿐 입니다.







몸만 가지고 사는것은 모든 동물의 공통점 입니다.

생각하는 이성에 동물은 어디를 보아도 찾을길 없습니다.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모두가 떠들어 댑니다.

몸만 편하고 맘대로 살수가 있다면 그것이 행복이라 말 합니다.

우리는 영혼이 자리할 공간이 없나 봅니다.





우리는 사는것은 몸을 위한 삶밖에 없나 봅니다.

스스로 이성에 동물이라 자부하는 영혼없는 쓰레기가 지나 갑니다.

하늘과 바람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지만 흔들리는 저 육체는 기거할 공간이 없습니다.

버림받고 잊혀진 몸뚱아리가 저만치 나동 그라져 있습니다.

지나가는 개도 쳐다보지 않습니다.




육체는 영혼의 껍질에 불과 합니다.

왜 우리는 껍질을 위해 일생을 거는지 알지 못합니다.

세상이라는 쓰레기 속에서 육체는 썩어 갑니다.

사랑에 향기는 기억도 없습니다.

자연에 냄새도 잃어 버린지 오래 되었습니다.





자연은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습니다.

육체의 바다에서 아우성이 들렸다가 사라져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