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내부에는 늘 두가지 소리가 있다.하나는 육체의 소리이고,하나는 양심의 소리이다.

2015.07.2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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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으로부터 솟아 나오는 지혜가 없이는 진실한 인격의 성숙은 있을수 없다.

어른의 육체에 어린애 같은 마음을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은 위험한 일 입니다.

문명의 역사는 인류 각성의 역사이지만 인류의 양심은 완만 하였습니다.

물질적으로나,과학적으로나,인류는 처음에는 꿈꿀수도 없었던 발전을 이룩 하였지만 

정신적으로 인간은 아직도 유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당신의 아이디어에 사로잡혀 있지 말라.

당신은 자신을 벌거벗겨 놓아야 하며 위험에 내맡겨야 합니다.

당신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너무 조심스럽게 행동하지 말라.

당신의 아이디어에 자유 통행권을 주어야 합니다.

아이디어가 일단 확정되면 옹호하거나 믿으려하지 말고,비판하고 오류의 발견을 통하여 배워라.








우리의 내부에는 늘 두가지 소리가 있다.

하나는 마음에 소리이고,하나는 정욕에 나오는 육체의 소리 입니다.

마음의 소리는 의무를 찾지만,육체의 소리는 쾌락을 찾습니다.

마음은 깨끗한 것과 부드러움을 찾으며 밝고 큰 길로 가기를 바랍니다.

육체는 악에 뒷골목으로 인도를 하며 거친 광야에 폭풍우처럼 물질로 사납게 다가 옵니다.







인생에 성공은 환경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들 자신에 의존 합니다.

육체의 죽음은 삶의 끝이 아니라 변화일 뿐이다.

2015.07.24 12:05



영혼은 시간에 바깥에 있습니다.

영혼은 과거나 미래도 없습니다.

영혼은 영원한 존재 입니다.

육체의 죽음은 삶의 끝이 아니라 단순한 변화일뿐 입니다.

죽음은 자신이 살고 있는 삶의 인식에 단절 상태를 말합니다.

인생의 의미를 정신적 완성으로 두는 사람은 사멸을 믿지 않습니다.

자기의 삶을 보다 깊이 인식하면 할수록 우리는 그 삶이 죽음으로 소멸되는 것을 믿지 않게 됩니다.








육체의 죽음에 즈음하여 이루어지는 삶에 변화는 사람의 지혜로는 알 수 없는 법 입니다.

나는 태어나기 전에 나에 대하여 아무 것도 알수가 없습니다.

사람의 일생은 관찰 대상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변화의 연속 입니다.

아무도 신이 무엇인지,내세가 무엇인지를 안다는 사실을 자랑할 수 없습니다.








죽음은 해방과 같습니다.

죽음,그것은 우리의 영혼을 담는 그릇이 파괴됨을 말합니다.

불에 의해 초가 타는 것처럼 영혼의 삶에 의해 육체의 삶은 소멸 됩니다.

삶에 대해 진실로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만이 불멸을 믿지 않습니다.

삶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언제나 죽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게 될것 입니다.

죽음을 맞아 자신이 멸망하지 않음을 아는 것은 불후의 존재 입니다.









출생과 죽음은 우리의 삶이 우리로부터 숨을수 있는 한계 입니다.

출생과 사망은 동일한 현상 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현재에 대하여 아는 것보다 미래에 대하여 더 많이 알고 있는지 모릅니다.

죽음은 영혼을 개인의 한계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육체의 한계속에서 우리의 인식은 끊임없이 한계를 확대하고자 노력 합니다.

지금까지 깨달을 수 없었던 것이 죽음의 세계에서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모든것을 볼수 있는지 모릅니다. 

죽어가는 중이라는 것은 이미 어느 정도 영원에 참여하고 상태임을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







죽음은 우리에게 참된 자기를 완전하게 보여 줍니다. 

육체에 욕망은 멈출줄을 모른다

2015.07.21 07:31



육체에 있어 모든 과잉은 육체와 정신 모두에게 해롭니다.

갖가지 욕망이 적으면 적을수록 그 사람의 삶은 행복해 집니다.

스스로 사치에 길들여지면 길들일수록 점점 더 노예가 되도록 몸을 맡기는 것이 됩니다. 

현대인들의 대부분은 육체에 봉사하는 데에 인생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성적 인간이라 자부하는 사람이 동물보다 더 본성에 가까운 삶을 사는 것은 부끄러운 행동 입니다.

본능에 길들여지면 질수록 육체의 늪에 탈출하기란 힘들게 됩니다.









육체의 삶을 지속하려면 아주 조금의 것밖에는 필요하지 않으나 그 욕망에는 끝이 없습니다.

육체의 욕구를 쉽게 만족 시킬수는 없습니다.

아기는 육체에 필요한 것을 주지 않으면 울부 짓는다.

육체는 관대하게 여분의 것,필요 이상을 주는것을 주는 것은 잘못된 일 입니다.

인간은 다른 동물에게서 어떻게 육체를 다루어야 하는지를 배워야 합니다.





배고플때 음식을 먹고,단순하고 순수하게 건강한 먹거리만 먹는다면 어떤 병도 걸리지 않을것 입니다.

굶어죽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좋은 음식을 지나치게 먹고 움직이지 않아서 병에 걸려 죽은 사람이 많습니다.

살려면 먹지 않으면 안 된다.그러나 먹기 위해 살아서는 안 됩니다.




육체에 대한 봉사는 정신에 해를 끼칩니다.

육체를 우대하려면 정신을 학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욕심에 본성을 맡기는 것이 본성이 아니라 욕심과 싸워 이기는 것이 본성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육체의 탐욕과 이기심을 이기는 자만이 자유롭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