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미워하는 것은 결국 자신을 미워하는 것이다.

2015.07.18 07:27



미움받지도  말고 반감도 불러 일으키지 마라.

미움은 초대하지 않아도 저절로 오는 불청객과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유도 모른채 공연히 서로를 싫어하며 친절보다 악의가 앞섭니다.

그들은 현명한 사람을 두려워하며 고약한 혀를 가진 사람을 싫어하며,

건방진 사람을 환호하며 비웃는 사람을 피하며 별난 사람은 무시하려 합니다.

때로 모든 사람들은 적으로 만들고 나서야 만족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미움이 뿌리내리면 오명처럼 없애기 힘들기 마련 입니다.

미움은 치료하기 힘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전파하는 힘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미움을 피하고 존중 받으려면 먼저 남을 존중해야 합니다.

행복해지고 싶으면 남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남을 미워하는 것은 그의 모습을 빌어 자신 안에 있는 무엇인가를 미워하는 것과 같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것은 결국 자신을 미워하는 것과 같습니다,​

보복하고, 미워하고, 싸우는 것은 우리에 몫이 아니다.

2013.09.1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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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옛날에 탈리오 법칙을 따르는 것이 옳다고 믿은적이 있었습니다.

내가 상대에 당하면 나도 당연히 응징하는 것이 당연한 생각이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용서와 이해를 타인을 위한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듯 합니다.

타인을 미워하고 보복하는 동안 나는 더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봉착 합니다.

나를 벗어 버리는 아름다움은 나를 자유스럽게 합니다.





자신의 껍질에서 나오지 못하는 집착하는 한심한 세상에 사람들은,

일생동안 미워하고 보복하고 싸움하는 것에 한 평생을 보냅니다.

그 소중한 시간을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지 자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대가 진정으로 타인에게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생각할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타인보다 그대는 더 소중하고 더 유익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대는 그대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길들여져 살라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그대는 그대의 몫이 있습니다.

더불어 나누고 매일 행복으로 그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대는 미움과 보복과 싸움보다 그대 자신이 먼저이어야 합니다.

그대의 시간을 쓸데없는 곳에 낭비하는 우는 없어야 합니다.

그대는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입니다.

사랑하기에도 너무나 부족한 시간 입니다.

일생동안 무익한 시간을 보내기엔 너무나 안타까운 시간 입니다.





이제 결단해야 합니다.

보복하고 미워하고 싸움에 시간을 창조자의 몫으로 인정해야 합니다.

무익한 투자가 긍지로 생각하는 오류를 시정하는데 있는것 입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사랑밖에 할일이 없는것 입니다.

사랑보다는 미움과 불신과 경쟁을 배웠습니다.

2012.04.01 09:53

처음 태어났을때 나는 배웠습니다.

경쟁과 불신과 미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보다는 이기심과 탐욕을 먼저 배우게 된것 입니다.

우리에 가정이 세상이라는 흐름이 지배되고 있었습니다.

 

 

 

사랑이라는 가정의 안전지대는 더 이상 없습니다.

가정이 흔들리는 것은 우리가 스스로 방치하여 서로를 지킬 힘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정에도 세상의 물질은 풍족하여도,

사랑이라는 뼈다귀는 더 이상 없습니다.

우리의 사회와 가정이 사랑이라는 뿌리를 잃었기에,

모두가 갈길을 몰라 허우적 거리는것 입니다.

 

 

 

우리에 본능은 세상이 아니라 사랑으로 무장한 삶이 되어야 합니다.

모두에겐 하나같이 이기심과 탐욕만을 가득 채운채 살아가는 투사들입니다.

인생에 전사들은 경제적으로 더 많이 더 높게 자신의 물질을 쌓아놓기 위하여 살고 있습니다.

세상에 신은 하늘보다 더 높은 자리를 차지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사랑을 배우고 연습해야 합니다.

물질에 갇힌 세상은 인간이라는 기계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로봇처럼 미움과 경쟁과 불신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것이,

인간에게 내린 숙명이 아닙니다.

인간은 더 이상 세상의 외피속에 살아가는 동물이 될수 없습니다.

더 이상 세상에 짓눌린 삶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그대는 사람이라는 기계가 싫어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살아야 하는 부족한 인간일뿐입니다.

그대는 사랑이 필요한 시기가 된것 입니다.



  • 하얀별 2012.04.02 16:51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생각해보니 그렇게 배웠고 아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쳤네요.
    이제는 사랑의 가치를 압니다.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2.04.02 23:35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