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미움이 증오가 다가옵니다.

2011. 1. 8. 20:57


살면서 때로 상대방에게

증오와 미움이 불타 오릅니다.

이 순간을 참아야 합니다.

참음이란 순간 입니다.

산다는 모든 것을 보면 참으로

불쌍하고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우리 마음에는 모든것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내 인생에 증오와 미움을 많이 꺼내 사용하여

증오와 미움의 삶이 되지 않기를 기도 합니다.

나도 상대방에 대한 행동이 나에게 감정을 일으켜

한참동안이나 나를 침잠시켜야 합니다.





산다는 것은 쓰잘데 없는 것을 꺼내 사는 삶보다

아름다운 것을 꺼내 이쁘게 수놓아야 합니다.

모든것은 나를 극복하느냐에 있습니다.

나를 극복하는 힘은 사랑 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불신이 크면 클수록

미움과 증오가 커져 납니다.





일생을 미움으로 증오로 사는 삶은 불행합니다.

당신의 삶은 기쁨과 나눔의 삶으로 평화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짧은 세월에 아픔만 태우고 갈수가 없습니다.

살아야 하는 동안 순간적인 감정이 있다 하여도

사랑으로 살다 떠나야 합니다.




내가 그대의 밥이 되어도

미움과 증오안에 살기 보다는

사랑의 노예로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