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누구냐?

서정시 2017.04.21 07:50


자신의 정체성이 없는 사람은 사는 집이 없는 사람과 같다.

살아도 사는 사람이 아니다.

너는 누구냐?




스스로 사는 이유가 없는 사람은 자신이 없는 것과 같다.

본능과 욕심으로 사는 사람은 자신이 없는 것과 같다.

너는 너를 알고 있느냐?




너는 있어도 숨을 쉬고 있어도,너는 없구나?

왜 그렇게 사느냐?




자신을 사랑하라.

너에 존재 이유를 스스로 발견하라.

산다는 것은,

산다는 것은,

존재하는 것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너는 누구냐?

너는 누구냐?

너 자신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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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개나 주어라.

서정시 2017.04.1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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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아무쓸데 없는것... 

때론 나이가 얼마나 무익한 것인지 스스로 경계를 배우는 사람은 얼마나 무거운 짐인지 안다.

배우지 않는 철없는 배우지 않는 애들은 나이를 주장하지만,

개같은 삶이 어릴적부터 키워진 삶이기에  나이는 별 의미가 없다.




나이는 개나 주어라.

숫자뿐인 나이가 그대는 부끄러운 삶의 역사일 뿐이다.

세상에서 살아 남았다고 그렇게 자랑하며 떠들어 댈만큼 그렇게 자신에 충실 하였는가?

아서라! 

숫자만 채워진 그대는 몸과 마음이 개일 뿐이다.




노력하지 않고,사랑하지 않는 나이는 그져 지나가는 개보다 못하다.

아무쓸데 없는 나이로 어린 사람들에게 부끄러울 뿐이다.

그대는 그져 걸림돌 인생일 뿐이다.

나이는 개나 주어라.

그대가 진정 나이를 알면 그 무거운 행동에 차마 말이 나오지 않는다.





개나 주어라.

개나 주어라.

남는건 노욕과 모두에게 짐이 된것 밖에 없다.

남아 있는 시간에 숙소에서 나이를 연마해라.




개나 주어라.

개나 주어라.

그대는 그져 개처럼 살아왔고, 개처럼 행동하고 모두에게 아픔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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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민주주의여!

서정시 2017.04.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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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무엇인가?

생명이 각자의 자리에 스스로 서게 하는 것에 있다.



자유는 무엇인가?

불완전한 모든 생명을 자유를 원한다.

완전한 자는 자유가 아닌 무한을 찾는다.

생명은 스스로 자유를 찾지만 한계내의 공간과 시간을 누려야 한다.

완전한 자처럼 혼자만이 무한적인 자유를 누리고자 한다면 개체의 자유를 허락하지 않는다.

자유는 한계내에 서로의 자유를 가질때 행복과 번영이 이루어 진다.




민주주의와 자유는 토론과 대화 속에서 이루어진다.

토론과 대화 속에서 서로간의 약속이 법과 규율이 되어 우리를 평화롭게 한다.

불완전한 생명은 민주주의와 자유로 서로의 공간과 시간속에 자신을 누리는 과정이다





혼자만의 자유는 스스로 행복을 좁히는 행위이다.

불완전한 생명은 서로 나눌때 폭과 깊이는 무한대로 향할수 있다.

사랑은 생명의 무한대로 확대할 수 있다.

사랑하지 않을때 나만의 시간과 독점하고 지배하려고 한다.




산다는 것은 더불어 살아감에 있다.

탐욕과 이기심은 생명을 억압하고 지배하려 한다.

살아야 한다는 것은,자유와 평등속에 사랑을 향유하는데 있다.




너 생명을 사랑하라,

민주주의와 자유는 자신을 사랑함에 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너와 다른 생명을 일생동안 없애는데 삶을 영위해야 한다.



불완전한 모든 존재는 생명과 생명과 더불어 생명끼리 가야 한다.

살아있다는 것은 혼자 있다는 것은 더불어 생명에 소리를 듣는데 있다.

모든 불행은 서로 다른 생명을 있는 그대로 인정을 하지 않음에 있다.

생명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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