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적인 삶은...

2011.05.28 07:45


우리는 유교적인 사고방식과 삶에  길들여져 있습니다.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의 권위를 생각 합니다.

진정한 권위는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부의 부드러움과 인격에 나오는 아름다운 향기 입니다.

그대가 형식적인 권위를 주장하는 것은 내부에 향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내부에 향기는 나를 주장하지 않아도 상대방에게 전달이 되는것 입니다.

그대가 아무리 권위적이라 하여도 행동이 수반하지 않는 권위가 얼마나 무익한지 알게 될것입니다.

그대가 보이지 않는곳에 그대를 짓밟는 수많은 사람들을 기억해야 합니다.

진정한 권위는 그대가 없는 곳에서 향기를 발하는것 입니다.

 

 

 

 

이제 권위적인 삶을 벗어 버려야 합니다.

그대는 질서의 삶만 추구 하였지 가슴에서 나오는 기쁨과 평화를 잊었습니다.

내부에 온유함은 더불어 같이 기쁨이 되는것 입니다.

그대의 삶을 바꿔야 합니다.

사랑받지 못하고 세상속에서 길들여진 삶을 이제 내려놓아야 합니다.

가슴으로 승복되지 않는 당신의 권위는 바지저고리에 불과 합니다.

 

 

 

 

 

우리가 진실을 추구하지 않고

은폐와 엄폐를 통하여 나를 숨기려 하여도 결국은 드러납니다.

형식적인 권위는 나의 가슴을 숨기는것과 같습니다.

있는 그대로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당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대를 따라가게 됩니다.

 

 

 

 

 

보이는 것에 대한 오도된 사고 방식을 이제 접어야 합니다.

진정한 권위가 무엇인지 생각을 하여야 합니다.

세상적 권위가 그대를 마음까지 받아 들이는것이 아닙니다.

그대가 행동으로 아름다운 향수가 없다면 폐수통에 권위입니다.

모든것은 세상안에서 적나라하게 보이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