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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는다.

불행은 불행의 자식을 낳고,

세상은 세상을 보낸다.

사랑은 사랑을 만들고 빛과 소금이 된다.

 

 

 

사람과 동물들은 새끼를 낳는다.

효도한 자녀밑에 자라온 자녀는 효도를 하고,

매국노의 자식은 매국노가 된다.

돈의 자녀는 돈을 낳고 세상에 자녀가 된다.

우리가 뿌린대로 낳을뿐이다.

 

 

 

그대여,미래의 자식은 꿈과 사랑이 넘치는 자녀를 낳아야 한다,

삶을 바꾸지 않으면 그대의 삶과 행동은 대대손손 유전한다.

우리가 세상을  바꾸기 전에 자신을 바꾸지 않는다면 공염불이 된다.

세상은 그대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

그대가 살아야 세상이 산다.

그대가 사랑으로 사는 삶이 세상에 사랑에 새싹이 되는것이다.

 

 

 

우리는 낳아야 한다.

현재보다는 미래가 더 행복하고 기쁨과 평화가 정착되어야 한다.

우리가 사는 것은 제도와 법이 아무리 아름답게 장식 하였다 하여도

스스로 악의 씨는 악이 되어 자신과 모두에게 고통이 되는것이다.

범의 자식 범이 된다.

 

 

 

우리는 더이상 질곡과 어둠에 계곡에서 아파할 시간이 없다.

가자.

어둠을 몰아내고 빛을 심자.

우리가 사는 삶이 환경과 조건을 탓하지 말자.

우리의 문제 우리가 낳아 키우고 성장 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