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가 될 것인가?, 진주가 될 것인가?

2015. 11. 2. 08:43



고난이 닥쳤을때 우리에게는 두가지의 선택지가 주어진다.

능동적으로 맞서는 것과 수동적으로 받아 들이는 것이다.

안개가 자욱한 새벽이 꼭 흐린날을 예고하지 않는다.

거듭되는 상처는 삶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좋은 선물이다.

상처는 우리가 한 걸음 나아갔다는 표시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고 싶다면 남보다 더 많은 고난을 견뎌야 합니다.

고난은 아픔과 상처와 피로를 동반하지만 이를 견뎌낸 경험은 앞으로 큰일을 해낼 기반과

자신감으로 성장 합니다.누구나 성공을 꿈꾸며 모래알에서 진주가 되고 싶어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에 따른 고통,시련,고난등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태어날 대부터 모든 것을 가지고 나온 사람은 없다.

자신의 잠재력을 끌어내 성공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고난을 받아들이고 이를 이겨낼 준비가 되어있느냐에 달렸다.

앞길이 온통 가시밭길이라 해도 주저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라.

흔들림없이 걸어라.



리즈머리는 불우한 가정에 태어낳다.

아버지는 술주정뱅이에 틈만나면 보호소를 들락거렸고,어머니는 마약을 하다에이즈에 감영되어 세상을 떠났습니다.

남은 가족은 외할아버지 밖에 없었지만 그나마져도 습관적으로 폭력을 행사해 길거리로 내 몰았습니다.

하지만 가난과 고난으로 점철된 어린 시절도 그녀의 희망을 빼앗지 못했습니다.

되는 일이 없어 괴로울때,삶이 불공평하다고 느겨질때 리즈머리의 삶을 떠올려보라.

그토록 불행했던 그녀도 당당히 고난과 맞서 자신의 운명을 바꾸었는데 당신이라고 물러설 이유가 뭐 있겠는가?





명심하라.

뛰어난 내가 되고 싶다면 고난을 견뎌야 한다.

그러니 힘껏고통을 소화해 자신을 엎그레이드 하라.

 



인생을 배우지 않는 자는 여건과 남탓만 하고 일생을 마감한다.

쉽고 편하게 사는 삶이 행복이라 생각하지만 그대는 모든 것을 주어졌어도 행복에 짐을 질수 없다.

그대의 인생은 참으로 한심한 삶을 통하여 모두를 힘들게 하고 떠나는 

하루살이보다 더 부끄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을뿐이다.

살아 있는한 너에 전부를 집중하여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