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같이 떳떳하게 살아라.

2015.07.25 09:09



우리 모두는 우리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나쁜 일을 숨기는 것은 좋지 않지만 공공연하게 나쁜 짓을 저지르고 그것을 

과시하는 것은 더욱 좋지 않습니다.

남에게 부끄러워하는 것은 좋은 감정 입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에게 부끄러워하는 것은 더 더욱 좋은 감정 입니다. 










사람이 무엇이 부끄러워하고 무엇을 부끄러워하지 않는가 하는 것만큼

그 사람의 인격을 정확하게 나타내는 것은 없습니다.

질문을 받으면 아무것도 숨기지 말라.그러나 그럴 필요가 없는 경우에는 자신의 

나쁜 일에 대해서도 애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사람들에게는 숨길수 있지만 신에게는 숨길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기를 쓰고 숨기려 하는 것은 대부분이 나쁜 일이 많습니다.

감추어 둔것은 나타나게 마련이고,비밀은 알려져서 세상에 드러나게 됩니다.

아무것도 감출수 없는 삶,다시 말하면 떳떳한 삶을 추구하여라.








신에 의지를 실천하기 위해 사는 사람들은 사람들의 평판에 따라 울고 웃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