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같은 의견이라는 것이 옳다는 증거가 되지는 않는다.

2015.07.23 07:16



생각이 부족할때 나는 대중의 의견이 진리라고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떨어지고 생각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생각과 사고를 믿지 못합니다.

다양화를 거부한 사회와 조직은 항상 많은 사람의 의견이 진리로 둔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몇몇 무리와 이해 집단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조작하고 만들어 대중이라는 양들을 끌고 가며 

결국 피해자는 다중에 사람들이 희생량이 됩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함이 없는 사람에게 선물은 없는것과 같습니다.







동일한 대상을 믿는 사람이 많을수록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그만큼 꼼꼼하게 체크하고 비판해야 합니다.

진정한 지식은 대중의 무리를 올바르게 인도하지만,

탐욕에 지식인은 자신이 이해타산에 따라 진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지식을 팔며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살뿐 대중의 진리를 위해 행동하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대중은 무능도 하지만 행동도 사고도 없다는 것에 심각한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대중은 침묵을 통하여 악에 동업자가 되지만 반성과 회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행동하는 것은 결코 옳은 행동은 아닙니다.

모두가 요구하는 것을 행하는 일에 익숙해지는 순간,

문득 정신을 차리고 자신을 되돌아보면 당신은 이미 나쁜 짓을 하고 있고,

그것을 선한 일이라고 여기고 있을것 입니다.

만약 우리가 어떤 점에서 칭찬을 받거나,비난을 받는 것을 알기만 한다면,

우리는 틀림없이 남들의 칭찬과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인간에게는 양심이라는 재판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불의와 타협하는 것은 옳은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양심을 저버리고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항상 우물안에 빠진 개구리들이 많습니다.







우리를 타락 시킬수 있는 사악한 사람들도 우리를 이끄는 맹목적인 

군중만큼 우리를 해하지 못합니다.

비겁하고 용기가 없는 사람들은 자신의 양심을 속이고 군중속으로 숨어 버리며 

또 다시 자기 합리화와 변명을 준비할것 입니다.

어리석은 대중은 오직 살아 남는것에 그 뜻을 두고 있는것 입니다.




진리는 대중과 유리된채 소수의 양심을 지키는 자의 몸부림에서 발생 합니다.

대중은 자신을 위해 마음의 소리를 택한 사람들을 십자가에 매달고 행복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