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보다 정신이 더 많은 나태함을 깃들어 있다.

2015. 7. 20. 09:00



어렷을때 가끔 그런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사람들은 인생을 진정으로 배울려고 하는 사람이 거의 없음을.....

나이를 들어도 자신의 탐욕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있어도

마음을 성장 시키는 노력은 찾을수 없었습니다.​

머리에서 가슴까지 여행이 그렇게 길고 긴 여행이라는 것을 이제야 조금 이해가 됩니다.

육체보다 정신이 나에 주인임에도 항상 육의 갈증에 온 힘을 쏟게 됩니다.​

우리는 정신적인 나태함은 잊고 있는것 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잘못을 비교적 잘 알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의 뿌리인 정신은 게으름과 타성에 의해 편하고 즐거운 것에만 집착 합니다.

우리의 적은 우리 자신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우리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인간을 아는 것보다 인간 전체를 아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우리가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 것은 좋든 나쁘든 확실치 않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거의  다 그때 그때 경우에 따라 움직이므로 어느쪽으로 기울지 알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훈련하지 않으면 정신은 제 갈길을 항상 잃게 됩니다.

탐욕과 이기심으로 한 평생을 사는 사람에게서 정신은 이미 죽은것과 같은것 입니다.

육체보다 정신은 더 편하고 쉬운 것만 찾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육체를 힘들게 하여 정신을 잡고자 노력하고,

어떤 사람은 평생동안 마음 훈련을 내려놓지 않고  ​채찍질하고,

어떤 사람은 오직 탐욕과 이기심을 위해 전부를 걸고 살아 갑니다.

진정한 승리자는 마음 공부에 전부를 거는 사람임에도 부족하고

한심한 대부분에 사람들은 배부른 돼지가 제일 좋다고 지껄여 댑니다.

우리는 출생과 죽음의 선택권이 없는 사람들 입니다.

산다는 것은 탐욕과 이기심으로 나를 나답게 만들지 못합니다.​

​우리는 그져 잠시 머물며 여행을 마쳐야 하는 순례객에 불과 합니다.

주인은 몸과 맘을 자신의 맘대로 할수가 있느나

불완전한 생명들은 여행의 친구들을 만들어 행복한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느것도 마음대로 할수가 없습니다.

정신줄을 내려놓고 탐욕에 배를 타고 있는 당신은 누구 입니까?​

그대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마음대로 할수가 있는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기에 평생동안 마음 공부를 무시하고 살아 가는것 입니다.​

내 맘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인생을 실패자로 만드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