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으로 키운 자녀는 부모를 기억하지 않는다.

2015.07.16 11:03



어릴적 소중한 자녀일수록 매를 아끼지 말아야 함을 누누히 들어왔습니다.

가정에서 자녀를 하나를 두면서 자녀는 왕이 되었습니다.

자녀는 더 이상 부모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의 탐욕으로 오냐 오냐 키웠기에 더 이상 자녀는 기성 세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릴때 한 가정에는 자녀가 많았습니다.

사는게 모든 것이 경쟁 속에서 양보와 나눔을 배웠습니다.

하루 세끼도 먹고 살기가 쉽지 않았던 그 시절은 그래도 정이 넘쳐 있었습니다.

기성세대는 인생을 너무 잘못살고 있었습니다.

자녀를 원망하기 앞서 탐욕으로 키운 자녀는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권리만 주장하고 책임을 철저하게 외면하는 그들의 미래는 어둡기만 합니다,

탐욕으로 키운 자녀는 절대 우리의 미래가 될 수 없습니다.

기성세대들은 지난 선조들의 삶을 음미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성세대들은 탐욕에만 눈을 뜨고 생활해오고 있습니다.

지금의 기성세대들은 나이만 채운 사람들이 주류가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대들에게 소유하고 가진것은 넉넉할지 모르지만 마음으로는 가장 빈약한 세대들 입니다.

자기 자신을 보는 사람들은 자녀를 탓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자녀일수록 더 냉혹하게 키워야 합니다.

세상에 비바람과 매운 맛을 아는 자녀는 부모를 기억 합니다.

자녀를 기둥삼아 사는 태도를 옳지 못해도 부모를 생각하는 자녀의 태도는 멋집니다.

부모와 자녀는 기억해야 합니다.

서로 사랑없이 키운 자녀는 그대를 기억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인생들이 사랑없이 본능으로 살다 본능으로 떠나가는 것은 기성세대들의 책임 입니다.

가장 소중한 것을 잃고 살아온 기성세대는 가장 여유로운 세대처럼 보이나

가장 실패한 인생들의 집합소 입니다.

그대들은 자신을 가장 많이 찾아 스스로에게는 행복한 듯이 보이나,가장 빈약한 삶들 입니다.

그대들의 미래는 어둠과 같습니다.

탐욕의 결과치는 높으나 인생에 결과치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단순하게 젊은이들을 비판하는 그대는 가장 중요한 자신의 삶을 잊고 있을뿐 입니다.

인생의 모든 삶은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 자신을 찾습니다.​

나이를 들면서 그대들은 더 많이 인생에 모습을 발견하게 될것 입니다.

철없이 맘대로 살다 무책임하게 자녀를 키웠던 삶이 노후의 삶을 짓누르게 될것 입니다.​

나이란 저절로 낙엽이 떨어지는 것이 아님을 뼈속 깊숙히 그대를 깨우게 될 것 입니다.

젊은 세대들은 기존의 기성세대들을 통하여 많은 배움이 있어야 합니다.

기성세대들을 잘못을 본 받지 말고 사랑으로 인생을 만들어야 합니다.

또 다시 기성세대들과 같은 삶은 자신에게도 그리고 그대의 후손에게도 부끄러운 모습 입니다.

젊은이여! 부끄럽습니다.

용서를 빕니다.

못나고 못낫지만 나는 그대들을 사랑 합니다.​